| 물품 크기 | 약 18.8×26.3cm |
|---|
| 제조국 | 일본 |
|---|
상품명: 예기집설대전(禮記集說大全) 후반부 1책
형태: 일본 화각본(和刻本) 추정, 목판본, 훈점본
수량: 1책
크기: 약 18.8×26.3cm
간행연대: 미상, 일본 에도시대 무렵으로 추정
표지: 기존 표지가 심하게 낡아 후대에 새 표지로 교체함
본 자료는 유교 오경 가운데 하나인 『예기(禮記)』의 본문과 여러 학자의 주석을 함께 수록한 『예기집설대전(禮記集說大全)』 계통의 고서입니다.
큰 글씨로 『예기』 원문을 싣고, 본문 위쪽에 작은 글씨로 여러 학자의 해설과 주석을 배치하였습니다. 본문 옆에는 가타카나 오쿠리가나와 반환점 등 일본식 한문 훈독 표시가 들어 있어, 중국 원판이나 조선본을 그대로 인쇄한 책이 아니라 일본에서 학습과 강독을 위해 간행한 화각 훈점본으로 판단됩니다.
사진에서 확인되는 수록 편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25편 제통(祭統)
제26편 경해(經解)
제27편 애공문(哀公問)
제28편 중니연거(仲尼燕居)
제29편 공자한거(孔子閒居)
제30편 방기(坊記)
제31편 중용(中庸)
제32편 표기(表記)
제33편 치의(緇衣)
제34편 분상(奔喪)
제35편 문상(問喪)
제36편 복문(服問)
제37편 간전(間傳)
제38편 삼년문(三年問) 39부터 47까지도 있습니다만 사진등록 제한으로 생략했습니다.
제48편 빙의(聘義) 등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사와 조상 숭배의 의미
부모와 자식 사이의 효도
임금과 신하의 관계
부부·형제·친족 간의 윤리
교육과 인격 수양
국가의 예악과 정치질서
혼례·상례·제례의 절차
상복의 등급과 복상 기간
사신 파견과 제후국 사이의 외교 의례
특히 「중용(中庸)」은 원래 『예기』 제31편에 들어 있던 문헌으로, 이후 주희에 의해 독립되어 『대학』·『논어』·『맹자』와 함께 사서에 포함되었습니다. 본 책에서는 「중용」이 본래의 『예기』 편차에 따라 수록되어 있습니다.
본문은 큰 글씨로 선명하게 인쇄되어 있으며, 상단에 작은 글씨의 집설 주석이 들어 있습니다. 일본식 훈점과 독법 표시는 당시 일본에서 중국 유교경전을 어떤 방식으로 읽고 교육했는지를 보여주는 자료입니다.
유교 경전, 예학, 관혼상제, 동아시아 가족제도, 일본 한학과 훈점 자료를 연구하는 데 참고할 수 있으며, 고서·한적·목판본·일본 화각본 수집 자료로도 가치가 있습니다.
상태 안내
오랜 세월이 지난 고서로 전체적으로 자연스러운 변색, 얼룩, 오염, 마모가 있습니다.
고서의 특성상 현대 서적과 같은 완전한 상태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시대에 따른 변색·오염·마모·벌레 먹음·보수 흔적 등을 고서의 자연스러운 상태로 이해하시는 분만 입찰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수증발행 : 온라인현금영수증(소득공제용 / 지출증빙용)
영수증신청 : 수령확인시에 개인소득공제용 또는 사업자회원님의 지출증빙용(세금계산서대체)으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주)코베이옥션에 등록된 상품과 상품내용은 개별 판매자가 등록한 것으로서, ㈜코베이는 중개시스템만 제공하며 해당 등록내용에 대하여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가 사업자회원이 아닌 개인회원의 경우 판매자 정보는 [코베이옥션 결제처리] 이후 판매자의 연락처 등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즉시 제공하게 됩니다.
코베이옥션은 구매안전서비스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