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품 크기 | 15.3X22.5X2.0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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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한국 | 연대 | 2000년~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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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김행숙(공저) 평론집.
박진(서울특별시: 1970)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국어국문학과 및 동 대학원 졸업(문학박사). 국민대학교 교양대학 교수로 재직하는 국문학자•문학평론가(朴辰).
평론집 『달아나는 텍스트들』(2008) 『문학이라는 혼종지대』(2016) 등.
저서 『서사학과 텍스트 이론—토도로프에서 데리다까지』(2005) 『장르와 탈장르의 네트워크들—탈근대의 서사와 담론』(2007) 등.
공저 『그래서 우리는 소설을 읽는다』(2011) 『이야기, 트랜스포머가 되다』(2015) 『이야기의 끈—서사적 사고』(2021) 『문학의 이해』(2025) 『명저 읽기—깊이 읽고 생각하는 힘』(2026) 등.
김행숙(서울특별시: 1970) 고려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및 동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졸업(문학박사). 강남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교수로 재직하는 시인•문학평론가(金杏淑).
1999년 월간 『現代文學』에 「뿔」 외 4편의 시가 추천 완료되면서 文壇에 등단.
시집 『사춘기』(2003) 『이별의 능력』(2007) 『타인의 의미』(2010) 『에코의 초상』(2014) 『1914년』(2018) 『무슨 심부름을 가는 길이니』(2020) 『무서운 이야기』(2026) 등 7권.
평론집 『문학이란 무엇이었는가—1920년대 동인지 문학의 근대성』(2005) 『창조와 폐허를 가로지르다—근대의 구성과 해체』(2005) 『천사의 멜랑꼴리』(2016) 등.
산문집 『마주침의 발명』(2009) 『에로스와 아우라』(2012) 『사랑하기 좋은 책』(2016) 등.
2004년 발간한 평론집 『문학의 새로운 이해—문학의 이동과 움직이는 좌표들』
젊은 여류 문학평론가 2인이 함께 쓴 문학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돕는 신세대 문학 이론서.
서사, 플롯, 우의, 상징 등과 같은 문학의 기본적인 개념부터 판타지, S.F, 멜로드라마, 영화 이야기 등과 같은 비교적 대중에게 흥미로운 소재까지 폭넓게 다룬 저서.
1부(저자=박진)는 다양하고 이질적인 서사 양식들 속에서 문학의 위치, 2부(저자=김행숙)는 시(詩)라는 문학 장르 안에서 일어나는 자리 이동에 대해 논의한 평론집.
'청동거울'에서 '청동거울 문화점검[28]'으로 발행. 보존 상태 상급. 303쪽. 15.3X22.5X2.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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