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초판. 이어령 칼럼집. 『젊은이여 한국을 이야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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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 크기 16.0X22.7X2.5cm
제조국 한국 연대 2000년~현재

이어령(충청남도 아산: 1934~2022) 칼럼집.

서울대학교 국문학과 및 동 대학원 &. 단국대학교 대학원 졸업(문학박사).

이화여자대학교 교수 및 명예 석좌교수 & 제1대 문화부 장관 등을 역임한 평론가.

1956년 『韓國日報』에 평론 「우상의 파괴」로 평단에 커다란 파문을 일으키며 작품 활동 시작.

1956년 『文學藝術』에 평론 「현대시의 환위와 한계」 「비유법 논고」를 발표하면서 文壇에 등단.

1963년 『흙 속에 저 바람 속에』라는 연작 에세이를 간행하면서 선풍적 인기 누린 수필가(李御寧).

평론집 『抵抗의 文學』(1959) 『戰後文學의 새 물결』(1962) 『文學을 보는 새로운 視線』(1976) 『世界文學에의 길』(1985) 『하이꾸 文學의 硏究』(1986) 『문학으로 읽는 세계』(1986) 『장미밭의 戰爭』(1986) 『詩 다시 읽기: 한국시의 記號論的 接近』(1995) 『공간의 기호학』(2000) 『하이쿠의 시학』(2009) 『빵만으로는 살 수 없다』(2011) 『언어로 세운 집』(2015) 등.

수필•산문집 『知性의 오솔길』(1960) 『孤獨한 群衆』(1962) 『흙 속에 저 바람 속에』(1963) 『오늘을 사는 世代』(1963) 『流刑地의 아침』(1965) 『바람이 불어오는 곳: 이것이 西洋이다』(1965) 『하나의 나뭇잎이 흔들릴 때』(1966) 『李御寜 에세이 옴나버스. 1∽5』(1966) 『어느 日沒의 時刻인가』(1968) 『韓國과 韓國人. 1∽6』(1968) 『지금은 몇 시인가. 1∽5』(1971) 『現代人의 思想. 1∽5』(1971) 『韓國人의 神話』(1972) 『拒否하는 몸짓으로 이 젊음을』(1975) 『당신은 아는가, 나의 祈禱를』(1975) 『이마를 짚는 손』(1977) 『눈을 뜨면 그때는 대낮이어라』(1977) 『韓國人의 再發見』(1978) 『말』(1982) 『축소지향의 일본인』(1982) 『젊은이여 어디로 가는가』(1983) 『떠도는 者의 우편번호』(1983) 『지성과 사랑이 만나는 자리』(1983) 『푸는 文化 신바람의 文化』(1984) 『思索의 메아리』(1985) 『古典을 읽는 법』(1985) 『新韓國人』(1986) 『李御寧 글방. 1~11』(1986∽1987) 『그래도 바람개비는 돈다』(1992) 『나를 찾는 술래잡기』(1994) 『한국인의 손 한국인의 마음』(1994) 『축소지향의 일본인 그 이후』(1994) 『뜻으로 읽는 한국어사전』(2002) 『말로 찾는 열두 달』(2002) 『붉은 악마의 문화코드로 읽는 21세기』(2002) 『젊은이여 한국을 이야기하자』(2003) 『신화 속의 한국정신』(2003) 『진리는 나그네』(2003) 『일본문화와 상인정신』(2003) 『문화코드』(2006) 『나, 너 그리고 나눔』(2006) 『우리문화 박물지』(2007) 『젊음의 탄생』(2008) 『디지로그 선언』(2008) 『생각』(2009) 『지성에서 영성으로』(2010) 『어머니를 위한 여섯 가지 은유』(2010) 『유쾌한 창조』(2010) 『우물을 파는 사람』(2012) 『생명이 자본이다』(2013) 『이어령의 보자기 인문학』(2015) 『이어령의 가위바위보 文明論』(2015) 『딸에게 보내는 굿나잇 키스』(2015) 『의문은 지성을 낳고 믿음은 영성을 낳는다』(2017) 『너 어디에서 왔니: 한국인 이야기(1) 탄생』(2020) 『읽고 싶은 이어령』(2021) 등.

유고 산문집 『눈물 한 방울: 이어령의 마지막 노트』(2022) 『땅속의 용이 울 때』(2023) 『이어령의 강의』(2024) 『바이칼호에 비친 내 얼굴』(2024) 『이어령, 스피치 스피치』(2025) 『이어령의 말. 1∽2』(2025. 등.

소설집 『將軍의 수염 外』(1966) 『憂愁의 사냥꾼』(1969) 『幻覺의 다리』(1977) 『無翼鳥』(1987) 등.

장편소설 『둥지 속의 날개』(1984) 『둥지 속의 날개. 上下』(1993=改作) 등.

희곡집 『奇蹟을 파는 백화점』(1984) 등.

시집 『어느 무신론자의 기도』(2008) 등.

2003년 발간한 칼럼집 『젊은이여 한국을 이야기하자』

조갑제(언론인)의 해설과 2부 48편의 산문으로 담백하게 구성.

1986년 출간된 칼럼집 『新韓國人』을 수정•보완하여 펴낸 개장신판.

20대의 젊은이들을 주축으로 한 붉은악마의 세대, 이른바 W세대에게 읽혀주고 싶어 펴낸 책.

양장본(Hard Cover). 문학사상사에서 '이어령 라이브러리'로 발행.

보존 상태 양호. 381쪽. 16.0X22.7X2.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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