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품 크기 | 41cm×55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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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한국 | 연대 | 1900년~1945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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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소화(昭和)6년 10월 1일 목요일
4면(1,2,7,8면)
1면
*[사설]입도차압팔천건
일제강점기 수확기 무렵 지주와 금융조합 등이 벼가 익기도 전에 논에 푯말을 꽂아 미리 압류하던 가혹한 수탈 행태를 비판하고 농민의 참상을 고발한 내용
*남경광동거두회집 화평회의수개최(南京廣東巨頭會集 和平會議遂開催)
만주사변 직전후 대립하던 남경(국민정부)과 광동(반장개석 세력)의 거두들이 회집하여 마침내 평화회의를 열게 되었다는 내용
*대일전준비통고~
중국 동북(東北) 및 산서(山西) 지역의 장령들이 연명(連名)하여 일본에 대항하기 위한 전쟁 준비를 통고함.
2면
*불비한 현행출판법 개정촉진의 기운
일제강점기 당시 허술한 출판법의 모순을 지적하고, 각계에서 법령 개정을 촉구하는 여론과 움직임을 다룬 기사
*간도영경대긴장 이십여명 청년 검거
일제 강점기 만주 간도 지역에서 일어난 항일 청년들의 독립운동과 이에 대응한 일제 경찰의 탄압 상황을 보도.
만주 간도 지역에 주둔·배치된 일본 영사관 경찰(또는 영경대)이 한인 사회와 독립운동 흐름을 감시하며 비상 경계 태세를 강화했다.
간도 일대에서 일제 경찰에 의해 20여 명에 달하는 청년들이 사상 및 독립운동 관련 혐의로 체포(검거)되었다.
7면
*야학원에 폐쉐령 삼백여 아동 방황
민족 교육과 항일 의식 고취를 차단하기 위해 전국 야학원에 무더기 폐쇄령을 내리며 가혹한 탄압을 감행했다. 문맹 퇴치 운동인 브나로드 운동이 확산되자 일제는 '치안 방해' 등을 명분으로 야학을 강제 해산했다.
*연재소설 춘원 이광수 작 <이순신> 63회
8면
*미작 일회 예상 천육백삼십만석
일제강점기 산미증식계획 시기 조선의 벼 작황과 풍흉을 가늠하던 대표적인 수확고 예상 기사
상태: (사진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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