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한국 HAM 1세대 조병주 국장님 유품전 (연작 출품 중)
본 상점에서는 한국 아마추어 무선 역사에 큰 발자취를 남기신 고(故) 조병주 국장님(HM1AP / HL5AP / 6LØUR)의 귀중한 무선 사료들을 엄선하여 연속 출품하고 있습니다. 우측의 [판매자의 다른 물품 보기]를 누르시면 세계 각국의 희귀 사용실체 봉투, 친필 편지 세트, 국내 초창기 관제엽서 등 가치 있는 유품들을 함께 만나보실 수 있으며 묶음 배송이 가능합니다.
본 출품물은 대한민국 아마추어 무선(HAM)의 개척자이신 고(故) 조병주 국장님이 소장하셨던 역사적 우정 및 전파 통신사 사료입니다. 1999년 12월 13일, 미국 뉴햄프셔주 스포포드(Spofford)의 저명한 무선 상판 디렉토리 발행인이자 K1BV DX 상판 관리자인 Ted Melinosky (콜사인 K1BV) 국장이 부산 수영구 광안2동 CQ 빌딩의 조병주 국장님께 직접 발송한 공식 우편물 세트 일체입니다. 편지 우측 상단에는 조 국장님이 수령 후 날인한 것으로 보이는 '1999. 12. 24' 크리스마스 이브 수령 도장이 선명하게 살아있어 사료적 신뢰도를 극대화합니다.
구성품은 미국 우정청의 60센트 정식 항공 우표와 뉴햄프셔 우체국의 1999년 12월 14일 자 원형 소인이 선명한 항공 사용실체 봉투 1점, 그리고 K1BV 국장의 친필 사인(Ted K1BV)과 무선 활동 사진이 인쇄된 공식 서한 1점입니다.
서한의 핵심 내용을 판독해 보면, K1BV 국장은 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KARL)이 새천년을 기념하여 발행한 '밀레니엄 상판(KARL MILLENNIUM AWARD)'을 미국 측에 소개해 준 조병주 국장님께 깊은 감사를 표하고 있습니다. "이 상판의 규정을 인터넷에 게시하여 많은 미국 무선사들이 읽고 신청할 수 있도록 하겠다. 특히 Class C 등급은 미국 무선사들이 획득하기에 매우 수월하고 매력적이다"라며 한국 상판의 국제적 홍보 계획을 밝히고 있습니다. 아울러 본인이 매년 발행하는 전 세계 무선 상판 총람인 '2000년판 K1BV DX Awards Directory' 책자 마감 작업으로 매우 바쁜 연말을 보내고 있다는 근황과 함께, 2000년대의 더 나은 미래를 기원하는 묵직한 메시지가 영문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봉투 전면에는 미국 발신인의 정보와 함께 파란색 항공 우편 표시(Air Mail Par Avion), 그리고 당시 조 국장님이 계시던 부산 수영구 광안2동 CQ빌딩 주소와 과거 6자리 우편번호(613-102) 체계가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습니다.
새로운 2000년대 밀레니엄을 맞이하던 시절, 한국 아마추어 무선의 상판 기술과 위상을 전 세계에 보급하기 위해 민간 외교관으로서 헌신하셨던 조병주 국장님의 국제적 발자취가 집약된 명품 사료입니다. 근현대사, 전파 통신사, 우정 사료 수집가분들의 많은 관심과 입찰을 부탁드립니다. 물품 상태는 첨부된 상세 사진들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월감이 있는 빈티지 사료 특성상 반품은 어려우니 양해 바랍니다.
안전하게 포장하여 발송해 드립니다.
볼펜이랑 비교하세요,,,
사진에 보이지 않는 결점,결함 약간이라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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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살펴서 성실하게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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