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품 설명]
대한민국 아마추어 무선 통신(HAM)의 개척자이자 1세대 무선사이신 고(故) 조병주 국장님(호출부호 HL5AP)의 유품 중, 희귀성과 역사적 가치를 모두 품고 있는 '1988년 남아프리카공화국(RSA) 최고급 사료 세트'를 일괄 출품합니다.
1988년 8월, 아프리카 대륙 최남단인 남아공 블루폰테인의 무선사 노엘 반 헤레베헤(Noel Van Herreweghe, 호출부호 ZS4XX)가 부산 해운대 사서함의 조병주 국장님께 발송한 오리지널 항공우편 봉투와 그 내부에 유실 없이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던 '2장 분량의 친필 영문 완결 편지 원본 전체' 구성입니다. 단 한 점의 낙장 없이 완벽한 서사를 자랑합니다.
[독보적인 사료 가치 및 내용]
- 항공우편 봉투 (앞/뒷면 일체): 남아공(RSA) 정식 우표 2종 부착 및 블루폰테인 우체국 날짜 도장, 재난 구호 슬로건 소인이 완벽하게 살아있습니다. 뒷면에는 발신인의 친필 상세 주소가 기재되어 정통성을 입증합니다.
- 내부 친필 완결 편지 원본 (영문 손글씨 2장 분량): 벨기에 출신의 남아공 이민자이자 오케스트라 트롬본 연주자(음악가)인 노엘 씨가 직접 쓴 편지입니다. 대한민국의 조병주 국장님이 "자신의 생애 첫 번째 원거리 교신(First DX Contact) 성공의 주인공이었다"며 감격해하는 초반 내용에 이어, 1980년대 후반 당시 남아공 블루폰테인 도시의 생생한 인구 통계(백인 2만, 흑인 10만 등 역사적 기록)가 생생하게 적혀 있습니다. 후반부에는 조 국장님의 편지를 무선실 가장 특별한 곳에 두겠다며, 부산 해운대의 풍경 사진과 조 국장님의 개인 사진을 꼭 보내달라고 수줍게 요청하는 따뜻한 동료애와 함께 그의 정식 콜사인(ZS4XX) 및 친필 최종 사인이 완벽하게 날인되어 있습니다.
[물품 상태]
약 40년의 모진 세월이 흘렀음에도 낙장이나 분실 없이 봉투와 2장의 친필 편지가 온전한 풀 세트로 보존되었습니다. 세월에 따른 자연스러운 빈티지 빛바램 외에 소인과 펜 글씨 모두 번짐 없이 아주 선명한 박물관급 보존 상태입니다.
지구 반대편의 초보 무선사에게 평생 잊지 못할 첫 교신의 감동을 선사하고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린 1세대 무선사의 위대한 기록 유산입니다. 아프리카 및 특수 지역 우편 사용실체 전문 컬렉터, 역사 사료 및 HAM 무선사료 수집가분들께 소장을 강력히 추천해 드립니다.
특히 봉투 뒷면 우측 하단에는 조병주 국장님께서 편지를 최종 수령한 후 직접 남기신 'Aug 29. 88(1988년 8월 29일 수령)' 친필 날짜 마킹 흔적이 선명하게 남아 있습니다. 국장님의 온기가 그대로 담긴 친필 유품으로서 소장 가치를 극대화해 줍니다."
사진을 면밀히 확인하신 후 신중한 입찰을 부탁드립니다. 세월감이 있는 빈티지 사료 특성상 반품은 어려우니 양해 바랍니다. 안전하고 단단하게 포장하여 발송해 드립니다.
[안내] 한국 HAM 1세대 조병주 국장님 유품전 (연작 출품 중)
본 상점에서는 한국 아마추어 무선 역사에 큰 발자취를 남기신 고(故) 조병주 국장님(HM1AP / HL5AP)의 귀중한 초기 무선 사료들을 엄선하여 연속 출품하고 있습니다. 우측의 [판매자의 다른 물품 보기]를 누르시면 세계 각국의 희귀 사용실체 봉투, QSL 카드,우표,엽서,그외 희귀하고 가치 있는 유품들을 함께 만나보실 수 있으며 묶음 배송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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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봉투 1장과 ,,, 내용물 2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