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품 크기 | 14.0X20.7X0.7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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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한국 | 연대 | 1980년~199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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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혜련(강원특별자치도 강릉: 1931~2005) 저자서명 시집.
강릉사범학교 졸업 & 한서대학교 문예창작학 교수 등을 역임한 시인(咸惠蓮).
1952년 동인지 『靑葡萄』에 「옛날」 「묘상」 「피리의 바다」 등을 발표하며 詩作 활동.
1959년 『文藝』에 「아침에의 기도」 「門 안에서」 등을 발표하면서 文壇에 등단(박기원 시인 추천).
시집 『門 안에서』(1969) 『아침』(1973) 『아침 파도』(1976) 『강물이 되어 바다가 되어』(1977) 『불이 타는 江』(1979) 『熱帶語』(1984) 『바람과 野生鳥』(1986) 『熊女의 겨울편지』(1988) 『그리워하는 일은 너무 힘든 노동 같아』(1990) 『바다를 낳는 여자』(1993) 『아침 무지개』(1994) 『물을 나르는 여인들』(1996) 『향기가 나는 시간』(1999) 『12월이 지나면』(2002) 등 14권.
시선집 『하려한 소문』(1994) 『Body language』(1996) 『함혜련 시선집』(2001) 『함혜련 시 99선』(2004) 등.
시전집 『함혜련 詩 全集』(1992=제1~9집까지 合本한 전집) 등.
산문집 『하나뿐인 사랑을 위해』(1989) 『열하루 동안에』(2001) 『날마다 축제』(2004) 등.
1986년 발간한 제7시집 『바람과 野生鳥』
'詩人의 말'과 46편의 작품으로 담백하게 구성. 118쪽.
瑞文棠에서 '서문당 詩人選[23]'으로 발행. 14.0X20.7X0.7cm
세월(40년)의 흔적으로 색바램 외 보존 상태 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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