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품 크기 | 14.7X21.0X0.9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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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한국 | 연대 | 1980년~199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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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봉희(전라남도 순천: 1938~2020) 저자서명 처녀시집.
순천사범학교 & 수도여자사범대학 국문학과 졸업(崔鳳姬).
중등학교 국어 교사로 27년간 재직하다가 퇴직한 작고 시인.
1958년 『自由文學』에 시 「6月에」로 모윤숙 시인의 추천을 받아 등단.
1962년 20代 女流詩人 選集 『思索과 永遠』을 출간하면서 본격적 詩作 활동.
시집 『지금 나의 窓에는』(1986) 『비를 뿌리거든』(1990) 『北上하는 봄』(1995) 『연꽃을 보이시니』(2003) 『엄마라는 말』(2014) 『5•18 엄마가 4•16 아들에게』(2015) 등.
산문집 『빨간 앞치마를 입은 노인』(2014) 『행복한 날들의 기억』(2015) 등.
1986년 발간한 첫 시집 『지금 나의 窓에는』
이향아 교수(시인)의 해설. 4부 66편. 14.7X21.0X0.9cm
범우사에서 발행. 열정과 자제가 농축된 작품집. 129쪽.
세월(40년)의 흔적에도 불구하고, 보존 상태 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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