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전 월요일 ~ 일요일까지 입금완료일부터 배송완료일까지의 평균 소요 일수를 기준으로 합니다.
배송완료 건이 비정상 거래로 판단되는 경우, 집계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물품 크기 | 미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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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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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마지막 두 폭의 이가염 정통 사의산수화를 모두 소개드립니다.
지난 10여년간 소개드렸던 몇 폭의 이가염 사의산수화가 지대한 관심을 받은 바 있습니다만
이번 주 소개드리는 두 폭 작품이 판매자가 소장하던 마지막 정통 이가염 산수화입니다.
그 전에도 판매자의 경매 외에는 보실 수 없었듯이, 특히 앞으로는
이같은 이가염의 정통사의산수화를 국내에서 만나보기 어려울 것입니다.
단, 몇 년 전에 오래된 고객분으로부터 개별적인 문의를 받았습니다.
저의 작품과 유사한 작품을 다른 곳에서 보셨다며, 사진을 보내주셨는데
오래 전 본판매자의 코베이경매에 소개되었던 작품이었습니다.
판매자의 경매에는 미술소장자, 애호가, 미술상, 화랑에 이르기까지
여러 계층의 많은 분들께서 십여년간 참여를 해오고 있으므로,
경매품을 낙찰받아 재판매하는 경우도 미술시장의 자연스런 흐름입니다.
판매자의 본업이 경매가 아닌지라, 오직 코베이 한 곳을 통해 소개드리므로
제한된 경로로 저변이 좁습니다만, 판매자의 경매품이 다른 경로로 재판매되면
저변확대와 저의 경매활성화에 긍정적 부분도 있다고 답변을 드린 바 있습니다.
중국화대가 이가염(李可染) 1977년 대폭 사의산수화 포구()
작품부분 크기 66x132cm
중국화대가이자 유명 시인 이가염李可染(1907-1989)은 산수화,인물화 대가이며
특히 목우도 등에서는 스승인 제백석의 명성에 뒤지지 않는다는 최고의 대가로
중앙미술학원 교수를 역임하고 중국화연구원장을 지낸 미술사의 중요 인물입니다.
1907년 서주의 빈농 집안에서 태어난 그는 부모가 모두 글자를 모를 정도로
가난하고 열악한 교육환경에서도 어려서부터 글과 그림그리기를 좋아해,
종이도 붓도 없이 동네어귀에서 구경한 경극의 장면과 인물들을
땅바닥에 나무막대로 그리며 노는 것이 유일한 낙이었다고 합니다.
그 후 20대 초반부터 기재를 발휘, 전시회와 작품활동으로 승승장구하며,
1946년 서비홍의 초빙으로 북평예전(현 국립중앙미술학원) 교수로 취임하였으며,
그곳에서 역시 북평예전 교수로 후학을 양성하던 스승 제백석을 만나게 됩니다.
10여년간 제백석을 스승으로 모시는 동시에 제백석과 쌍벽인 황빈홍에게 발묵(泼墨)을 배워
근현대 중국화 역사상 최고 작가 두사람에게 동시에 사사를 받은 유일한 대제자가 되었으며
스승들의 명성에 걸맞게 이가염은 중국 최고의 산수화가 중 일인으로 성장하게 된 것입니다.
부드러우면서도 거침없는 발묵 그리고 절제된 채색의 품격높은 문인화풍 산수화이며
따로 설명이 없더라도 판매자의 모든 원본경매작품들은 영인본,인쇄본이 한 점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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