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전 월요일 ~ 일요일까지 입금완료일부터 배송완료일까지의 평균 소요 일수를 기준으로 합니다.
배송완료 건이 비정상 거래로 판단되는 경우, 집계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물품 크기 | 미입력 |
|---|
| 제조국 | 일본 | 연대 | 1960년~1979년 |
|---|
[제목]: [빈티지 사료/희귀] 1960~70년대 아날로그 라디오의 명가, 내쇼날(National) 콤팩트 라디오 'R-1016'
1. 설명 - [역사적 사료/빈티지 오브제] 1960~70년대 우리네 서민들의 소박한 일상을 채워주던 내쇼날 'R-1016' 라디오
1960년대에서 70년대에 걸쳐 전 세계 포터블 및 탁상용 라디오 시장을 선도했던 일본의 명실상부한 전자 기업, 마쓰시타 전기(현 파나소닉)의 귀중한 시대적 산물, 내쇼날(National) 'MODEL R-1016' AM 라디오입니다.
당시 라디오는 서민들이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가장 귀중한 매개체였습니다. 그중에서도 '내쇼날' 브랜드 라디오는 뛰어난 내구성과 안정적인 수신율로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대중들의 굳건한 신뢰를 받았던 명기입니다. 작고 실용적인 콤팩트 바디에 직관적인 아날로그 튜닝 다이얼을 얹은 이 모델은, 저녁 식상에 빙 둘러앉아 연속극에 귀 기울이거나 심야에 좋아하는 유행가를 기다리던 그 시절 우리네 소박하고 따뜻한 아날로그적 낭만을 묵직하게 담고 있습니다.
오늘날 이토록 온전한 형태로 현존하는 개체를 찾아보기 힘든 귀한 수집품이 되었습니다. 단순한 낡은 중고 라디오가 아닙니다. 60~70년대 찬란했던 아날로그 기술의 대중화와 시대적 감성을 묵직하게 증언하는 박물관 소장급 사료이자, 빈티지 인테리어의 훌륭한 포인트 오브제로 활용하기에 더없이 훌륭한 최고의 소장품으로 강력히 추천해 올립니다.
2. 상태 - 작동 됩니다. 단, 오래된 제품의 특성상 내구성은 보장할 수 없습니다.
반세기(50년) 안팎의 기나긴 세월을 풍파 속에서 견뎌온 기기인 만큼, 바디 전반에 걸쳐 빈티지 특유의 깊고 자연스러운 세월의 흔적(Patina)이 묵직하게 내려앉아 있습니다. 파손 및 노후화에 대한 상태를 자세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기기 외관 곳곳에 오랜 세월 보관 및 실사용 과정에서 발생한 마찰 흠집과 스크래치, 모서리 부근의 미세한 마모가 뚜렷하게 관찰됩니다. 전면부 스피커 그릴과 주파수 튜닝 창, 조작 다이얼 주변으로도 세월의 풍파를 견뎌온 묵직한 사용감과 자연스러운 산화 및 변색이 고스란히 남아있습니다. 눈에 띄는 치명적인 외부 하우징의 큰 깨짐이나 찌그러짐은 보이지 않으나, 내부 회로 및 수신 안테나 등 소모성 부속품은 연식에 따른 경화와 노후화가 필연적으로 진행되었을 것입니다. 완벽한 실사용을 원하신다면 전문 수리 장인의 전면적인 점검과 오버홀(Overhaul)이 필요할 수 있으며, 현재 상태로는 수십 년 전 역사의 훈장을 있는 그대로 품어주실 사료 수집 및 전시용으로 접근해 주시기를 정중히 권해드립니다.
3. 확인 사항 - 사진으로 다 담아내기 어려운 세월의 흔적이나 내부 부품 노후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오래된 제품의 특성상 이로 인한 반품은 불가 하오니 깨짐, 찍힘, 금간 것, 흠집, 변색, 오염 사진 꼼꼼히 확인 또 확인하시고 신중한 입찰 부탁드립니다.
4. 완충 포장, 택배 안전 배송 (배송 중 손상이 없도록 에어캡으로 견고하게 다중 포장하여 발송해 드립니다.)











영수증발행 : 온라인현금영수증(소득공제용 / 지출증빙용)
영수증신청 : 수령확인시에 개인소득공제용 또는 사업자회원님의 지출증빙용(세금계산서대체)으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판매자 ID | moon12013 | 사업자구분 | 간이과세자 | 대표자 | 오** |
|---|---|---|---|---|---|
| 상호 | 에**** | 사업자등록번호 | 385******* | 통신판매업신고 | |
| 전화번호 | 010********** | mo***************** | |||
| 영업소재지 | 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15길 5 (성수동2가, 정안맨숀8차) ******* | ||||
코베이옥션은 구매안전서비스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