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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품 크기 | 미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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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기타 | 연대 | 1945년~195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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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박물관급/희귀사료] 국산 1호 금성사 A-501의 벤치마킹 원형(모티브)으로 추정되는 1950년대 일본 오리지널 진공관 라디오
1. 설명 - [역사적 사료/최고도 소장품] 대한민국 전자산업의 태동, 그 시작점을 묵직하게 증언하는 오리지널 진공관 라디오
대한민국 최초의 라디오인 1959년 금성사 'A-501'과 쌍둥이처럼 꼭 닮은 외관을 지닌 1950년대 진공관 라디오입니다.
한국 전자산업의 역사가 막 첫걸음을 떼던 시절, 금성사는 당시 앞선 기술력을 보유했던 일본 산요(SANYO) 등의 진공관 라디오를 깊이 연구하고 벤치마킹하여 국산 1호 라디오를 탄생시켰습니다. 본 출품작은 바로 그 국산 1호 라디오의 탄생에 직접적인 영감과 뼈대가 되어준 오리지널 원형(모티브) 모델이거나, 그와 완벽하게 동시대에 생산되었던 역사적인 기기입니다.
단순한 빈티지 라디오가 아닙니다. 1950년대 특유의 유려한 클래식 디자인을 품고 있음은 물론, 한국 전자산업이 척박한 환경 속에서 무엇을 바라보고 성장했는지를 생생하게 증언해 주는 귀중한 사료입니다. 국내 근현대사 박물관의 비교 전시용이나, 진공관 오디오 전문 수집가분들의 컬렉션 품격을 절정으로 끌어올려 줄 최고의 희귀 소장품으로 강력히 추천해 올립니다.
2. 상태 - 전원 및 구동 확인을 하지 않은 미테스트 상태입니다.
앞 판넬 틈새 벌어짐 있습니다. 옆면 모서리 파손, 뒷면 커버 없습니다. 전선 단선.
약 60~70년의 기나긴 세월을 풍파 속에서 견뎌온 기기인 만큼, 기기 전반에 걸쳐 빈티지 특유의 깊고 자연스러운 세월의 흔적(Patina)이 묵직하게 내려앉아 있습니다. 파손 및 노후화 상태를 자세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기기 외관 곳곳에 오랜 세월 실사용 및 보관 과정에서 발생한 마찰 흠집과 스크래치, 모서리 부근의 미세한 마모가 뚜렷하게 관찰됩니다. 전면부 주파수 다이얼과 스피커 그릴 주변으로도 세월의 풍파를 견뎌온 묵직한 사용감과 자연스러운 변색이 고스란히 남아있습니다. 눈에 띄는 치명적인 하우징의 큰 깨짐은 보이지 않으나, 내부 진공관과 회로 등 부속품은 연식에 따른 경화와 노후화가 필연적으로 진행되었을 것입니다. 완벽한 실사용을 원하신다면 전문 수리 장인의 전면적인 점검과 오버홀(Overhaul)이 필요할 수 있으며, 현재 상태로는 반세기가 훌쩍 넘는 역사의 훈장을 있는 그대로 품어주실 사료 수집 및 전시용으로 접근해 주시기를 정중히 권해드립니다.
3. 확인 사항 - 사진으로 다 담아내기 어려운 세월의 흔적이나 내부 부품 노후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오래된 제품의 특성상 이로 인한 반품은 불가 하오니 깨짐, 찍힘, 금간 것, 흠집, 변색, 오염 사진 꼼꼼히 확인 또 확인하시고 신중한 입찰 부탁드립니다.
4. 완충 포장, 택배 안전 배송 (배송 중 손상이 없도록 에어캡으로 견고하게 다중 포장하여 발송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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