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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품 크기 | 미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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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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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 113cm 세로31cm
구한말 유명 서예가 설송 최규상 선생님의 명필서예 작품입니다.
작품성이 좋으며, 오랜 세월의 흔적으로 찢어진곳 얼룩은 보입니다.
미사용 작품으로 되어 있습니다.
현판서예 작품으로 귀합니다.
수집된 그대로 등록하오니 사진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자료용, 수집용, 감상용으로 좋습니다.
진품 보장합니다.
설송(雪松), 춘곡(春谷), 설하(雪霞), 당호:노하당주인(老霞堂主人), 취묵헌주인(醉墨軒主人) 최규상 (崔圭祥) 1891~1956년
최규상은 전북 김제 출신으로 한국 근대 서예가이다.
1910년 군산 측량학교를 졸업한 뒤 김제 군청에 잠시 근무하다가 그만두고 글씨공부에만 열중하였다.
초기에 석정(石亭) 이정직(李定稷)의 문하에서 서예는 물론 전각에 대한 기본 소양을 배웠으며,
1930년대에 성재(惺齋) 김태석(金台錫, 1875-1953)에게 전서(篆書)를 사사하여 일가를 이루었고,
운해(雲海) 민택기(閔宅基, 1908-1939)와 교유하면서 전각을 익혔다고 전한다.
1923년 김제 백산면에 석교학교(石橋學校)를 설립하여 후진양성을 하다가, 전주로 이거하였다.
1931년 제10회 조선미술전람회 서부(書部)에 예서로 입선하였으며,
이당 김은호의 이묵회(以墨會)와 1946년에 발족된 성재 김태석이 회장인 대동한묵회(大東翰墨會) 회원으로 활동하였다.
1954년에는 예술원의 추천회원이 되었고 1955년에는 덕수궁 미술관 제1회 현대미술상시전람회에 출품했다.
지방을 순회하며 개인전을 할 정도로 왕성한 창작활동을 하였다.
만년에는 전주에 ‘한묵회(翰墨會)’를 창설하여 후진을 양성하는데 힘썼다.
그의 글씨는 전북도립미술관 등 전북지역 도내 은행이나 관공서 등에 소장되어 있으며 대표작으로는 <전서10곡병>(개인소장)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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