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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품 크기 | 미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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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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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32.3cm 세로118cm
너무나도 유명하신 원광 경봉스님 명필서예 작품입니다.
작품성 좋으며, 오랜 세월의 흔적으로 얼룩은 있을수 있습니다.
수집된 그대로 등록하오니 사진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경봉스님 (1892~1982)
경남 밀양 태생이다. 속명은 김용국(金鏞國), 법명은 정석(靜錫), 경봉(鏡峰)은 법호며, 원광(圓光)은 시호다. 1907년 양산 통도사 성해(聖海)스님을 은사로 출가, 이듬해 통도사 금강계단에서 청호(淸湖)스님을 계사로 사미계를 수지했다. 1912년 4월 해담(海曇)스님에게 보살계를 받은 스님은 불교전문강원 대교과를 수료한 뒤 양산 내원사, 합천 해인사, 김천 직지사 등 선원을 다니며 화두를 참구했다. 이후 통도사 극락암에서 3개월간 장좌불와(長坐不臥)하며 정진하기도 했다. 또 스님은 1932년 통도사 전문강원장, 1935년 통도사 주지, 1941년 조선불교중앙선리참구원 이사장 등을 역임하며, 선풍(禪風)을 진작시켰다. 1953년에 통도사 극락호국선원 조실로 추대된 스님은 입적하는 날까지 많은 납자들을 제접했다. 노령에도 불구하고 1973부터 1982까지 매월 정기법회를 열어 대중설법을 했으며, 법회 때마다 참여하는 불자들이 1000명에 달했다고 한다.
동화사, 내원사 등 여러 선원의 조실을 겸하며 후학들을 지도했던 스님은 82년 7월17일 극락호국선원에서 입적했다. 세수 91세, 법랍 75세. 스님은 한시와 필묵에도 뛰어나 많은 선화를 남겼으며, 특히 18세부터 85세까지 67년간 쓴 일지는 한국불교사의 귀중한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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