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19 / 조선 시대 혹은 구한말에 작성된 통고문(通告文) 호남 지역의 유학자들이 중심이 되어 시문(詩文)을 수집하고 책을 펴내기 위해 발송한 일종의 간행 사업 안내문이자 참여 독려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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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국 한국

자료의 정체: 『호남호보집람(湖南號譜輯覽)』 간행 통고문

  • 명칭: 본문에 "책의 이름은 『호남호보집람』이라 한다"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 성격: 호남 지역 인사들의 호(號)와 그 호에 얽힌 시(詩), 그리고 인적 사항을 정리하여 족보나 명부처럼 만들려는 사업의 취지서입니다.

  • 발행처: '호남호보집람 편집소(湖南號譜輯覽編輯所)'에서 발행하였으며, 장소는 '장성군 장성읍 단광리 청호정사(長城郡 長城邑 丹光洞 靑湖精舍)'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역사적 가치 및 특징

  • 작성 시기: 문서에 '계사(癸巳)'년이라는 간지가 보이며, 금액 단위(원)와 행정 구역 명칭(군, 읍)으로 보아 1893년 또는 1953년일 가능성이 있으나, 문체와 종이 질감, 유림의 활동 양상으로 볼 때 구한말에서 일제강점기 사이의 전통적인 유교 문화의 연장선상에 있는 자료로 보입니다.

  • 지역사 자료: 전남 장성(長城) 지역을 중심으로 호남 유림들의 네트워크와 출판 문화를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입니다.

  • 희귀성: 당시 이런 통고문은 인쇄하여 각 문중에 뿌려졌는데, 현재까지 온전한 형태로 남아있는 것은 지역사 연구에 매우 흥미로운 발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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