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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품 크기 | 12.5X20.8X0.5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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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한국 | 연대 | 1980년~199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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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청원(전라남도 진도: 1955) 처녀시집.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불교학과 졸업 & 출가했다가 환속한 시인.
1978년 『佛敎新聞』 신춘문예(시 부문)에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1978년 월간 『現代文學』에 시 「겨울 들판에서」로 추천 완료되어 공식적으로 등단.
시집 『우리나라 새벽안개』(1981) 『다시 흰 감자꽃 피어도 고향에 갈 수 없겠지, 그대는』(1987) 『떠돌이별로 떠서』(1989) 『바람 부는 날에는 너에게로 가고 싶다』(1995) 『내가 온전히 나일 수 없음은 내 안에 그대가 숨어있기 때문이다』(1999) 『우리가 혼자였다면 얼마나 외로웠을까』(2005) 『사랑도 고요가 필요할 때 있다』(2017) 『늙어서도 빛나는 그 꽃』(2024) 등 8권.
시화집(김양수 그림) 『달마가 웃더라 나를 보고』(2025) 등.
3人(朴眞寬•釋慈明•黃淸圓) 시집 『歸鄕』(1979) 등.
산문집 『칡꽃 향기 너에게 주리라』(1983) 『그대는 내 잠 속으로 와서』(1988) 『돌아오지 않는 이를 위하여』(1989) 『마음으로 부르는 이름 하나』(1989) 『누군가 사랑하고 싶을 때 길을 떠나라』(1990) 『언제나 너의 이름은 따뜻하다』(1993) 『혼자 살기엔 너무 쓸쓸한 세상』(1994) 『새벽 여행』(2005) 등.
1981년 발간한 첫 시집 『우리나라 새벽안개』
이광복(소설가)의 작가론. 송상일 시인의 작품론. 3부 47편.
평민사에서 '평민의 시[8]'로 간행. 67쪽. 12.5X20.8X0.5cm
세월(45년)의 흔적에도 불구하고 보존 상태 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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