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서명) 1981년 초판. 랑승만 시집. 『雨水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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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 크기 15.0X21.8X1.3cm
제조국 한국 연대 1980년~1999년

랑승만(서울특별시: 19392016) 저자서명 시집.

동국대학교 문리과대학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시인(浪承萬).

한국잡지기자협회 회장 & 한국불교서정시문학연구회 회장 등을 역임.

3회 대한민국문학상(1978) 8회 도천문학상(1990) 12회 행원문화대상(2007) 수상.

1956년 월간 文學藝術이 초회 추천받고(가난한 전업 시인으로 삶),

1962년 월간 現代文學에 시 高地에서」 「등으로 추천 완료되어 詩壇에 등단.

시집 四季의 노래(1970) 雨水祭(1981) 悲歌(1981) 어느 해 가을의 해일(1986) 안개꽃 戀歌(1987) 겨울이여, 流刑의 겨울이여(1989) 이 따뜻한 슬픔의 시간에 목련꽃 한 송이(1992) 般若바람 물소리(1994) 淨土의 꽃(1998) 달빛 젖어 千江으로 흘러간 꽃에 관한 記憶(2002) 울음山果(2003) 꽃섬독도의 울음(2006) 뿌리와 (2007) 황폐한 집(2009) 영산재(2011) 우주의 뜨락(2015) 19.

長詩集 녘바람의 歸順(1978) 억새풀의 땅(1988) .

시선집 木蓮悲歌(1991) .

1981년 발간한 제3시집 雨水祭

신경림 시인의 발문. 886편의 작품으로 구성.

가난과 병마와 싸워온 한() 많은 시인의 슬픈 시집.

修文書館에서 발행. 두툼함. 191. 15.0X21.8X1.3cm

세월(42)의 흔적에도 불구하고, 보존 상태 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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