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전 월요일 ~ 일요일까지 입금완료일부터 배송완료일까지의 평균 소요 일수를 기준으로 합니다.
배송완료 건이 비정상 거래로 판단되는 경우, 집계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물품 크기 | 높이: 37cm, 배지름: 43cm / 무게: 10.3k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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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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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42) 높이: 37cm, 배지름: 43cm / 무게: 10.3kg
하자 없이 상태 완전함!
<아래 설명은 개인적인 의견이므로 참고만 하시고, 입찰은 자세한 사진을 보시고
판단 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인 최애 백자인 달항아리 입니다.
분원 관요의 백자는 아니지만 절대 뒤지지
않는 조선초기의 수준 높은 달항아리 입니다.
보통 40cm를 넘겨야 대형으로 대접받아 가격이 높다고 합니다. 키는 좀 낮지만 배지름이 43cm 이니 역시 대형이라 할 수 있습니다. 키가 40cm인 항아리 보다 훨씬 거대 합니다.
복부가 훨씬 큰 매력적인 스타일의 이
항아리는 아마 처음 보시는 극희귀 기물일 것입니다.
입구와 밑굽의 크기가 거의 같고, 보존이 잘되어 전혀 손상이 없는 완벽한 상태입니다. 또한 백자유가 아주 맑고
희며, 빙열이 없고 광택이 살아 있음이 정품
백자일 텐데 오히려 이점들이 의심을 받기도 합니다.
우리 고미술계는 이상한 편견이 있습니다.
완전하고 깨끗하고 화려하면 모두 가짜라고
하는 것입니다. 오랜 시간이 흘렀으니 낡거나 더러워져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건 정말로 초보적인 생각입니다. 몇백년을 집안에서 사용한
도자기는 당연히 낡고 손상이 있겠지만, 이런 기물이 몇 개나 있겠습니까? 대부분은 매장품 이거나, 地宮이나 어떤 이유로 보관소가
무너져 그대로 방치되어 있다가 근현대에 발현되면 당연히 완전하고 깨끗할 것입니다.
이 백자가 현대의 어떤 도예가가 만든
신작이라면 200만원에도 사지 못할 것이고, 또 이정도로 뛰어난 작품을 만들 도공도 흔치 않을 것입니다.
아무튼 기존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낮은 가격에 좋은 고미술품을 입수 하실 수 있습니다.
이 달항아리를 받아서 직접 보시면 아시겠지만, 깜짝 놀랄만큼 하얀 눈부신 명작입니다.
사진을 자세히 보시면 완벽한 원형은
아니고, 어깨 부분이 눌려진 물레 자국이 남아
있고, 위.아래 부분을 따로 만들어 접합한 자국은 없는 것으로 보아 솜씨 좋은 도공이 한번에 빚은 것 같습니다. 이정도 크기는 보통 분리 제작하는데, 배지름을 보면 43cm의 대형이나 높이가 37cm라 한번 모험해서 성공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보통 약간 찌그러 지거나 간장 물이
들어 검정이 묻어 있거나, 스크래치가 있고 오염되어야 고가의 달항아리로
인정되는 그런 범주에는 들지 못하는 기물입니다.
500년이면 얼마나 긴 세월입니까? 아마 수백개가 넘는 가마에서 각기 다른 수십 종류의 달항아리가 만들어 졌을 것입니다. 제가 직접 보고 만져본 바로는 고려말 부터 이미 만들어 지기 시작해서 구한말 까지 줄기차게 만들어
져서 종류도 많고 수량도 정말 많다는 것을 확실히 체험 했습니다.
일몽갤러리에서는 같은 가마에서 나온
것으로 생각되는 이런 백자 항아리를 다양한 크기로 몇점 수장 중인데, 그 중에서 2점을 “양자검측(QRDS:Quantum Resonance
Dating System)”한 결과 한점은 1426년이고 한점은 1428년으로 나왔으니 조선 건국 30~40년 정도의 아주 초기 기물들
입니다.
2점의 검측 현장 사진을 올려
드렸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이 정도의 달항아리는 적어도 억대는
호가하지만, 현재의 고미술품 시장이 밑바닥이라 아주
낮은 가격에 낙찰될 것을 알면서도 모험을 해 볼 생각입니다. 그래도 만원경매로 할 수는
없어서 56만원에 시작할려고 하오니 많은 입찰
바랍니다.
이 백자는 무게가 10kg이 넘는 무거운 대물이라 포장비만 2만이 듭니다. 시야를 조금만 넓히시면 희귀 정품을 아주 낮은 가격에 입수할 수 있습니다.
여기 코베이는 시중가의 10분의 1, 경매가의 1000분의 1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한 특별한
경매장 이오니, 시각을 조금만 넓혀 좋은 기물을 낮은
가격으로 수장 하시기 바랍니다.
코베이는 값비싼 명품을 아주 낮은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유일한 대형 경매 사이트 입니다. 외국의 온라인 경매에는 다
있는 "숨은 최저가 (Reserve Price)" 제도가 없어서, 완전히 구매자가 유리한 경매 제도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이 아이템도 근현대작으로 올렸고, 위에 기술한 내용은 개인적인 의견이므로 "진위" 문제로 시비 걸지 마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특히 기물을 받고 나서, 누구에게 보였더니 가짜라 하더라 하시며 반품하는 분들이 있는데, 이런 분들은 절대 입찰하지 마십시요.
모든 전문가 님들도 서로 의견이 달라서, 10인 10색 이오니, 본 갤러리를 믿고 명품을 값싸게 수장하실 용기 있는 분만 입찰 바랍니다.
▶ 질문을 [공개]로 하시면 답변하지 않겠습니다. 질문은 [비공개]로 해주시면 친절하게 답변드리겠습니다.
▶ 코베이는 사진 위주로 거래 되니, 상세한 사진을 보시고 아시는 분만 책임감을
갖고 입찰하시기 바라며, 일단 받아 본 뒤에 맘에 안들면
반품을 하시는 일은 절대 사양합니다.
사진상으로 확신이 안서거나
잘 모르시는 분은 입찰을 하지 마시고 그냥 무시 하시기를 거듭 당부드립니다.
◆ 고문물 특히 고도자는 보는 분마다 시각차가 있을 수있습니다. 여기 설명은 제 생각일 뿐입니다. 구매하시는 분은 조금만 의심이 가도 입찰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상세한 사진이 여러장 이니, 입찰 전에 사진으로 미리 감정을 받아보고
입찰해 주십시요...
낙찰 받으신 뒤에 시비를
거시면 저와 코베이와 다른 입찰자 분들 모두에게 큰 피해를 주는 것입니다. 입금을 안하시거나, 받고나서 반품을 하시면 경매사고로 처리되어, 양쪽의 수수료를 합치면 20%의 막대한 금액을 판매자가 독박 으로 내야 하는데, 낙찰가가 높으면 큰 돈을
혼자 손해 보게 됩니다. 한번 사셨으면 책임을 질 줄 아시는
분만 입찰하시기 바랍니다.
<주의!!> 기물의 색깔은 모니터의 해상도나 품질, 설정에 따라 달라 보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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