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전 월요일 ~ 일요일까지 입금완료일부터 배송완료일까지의 평균 소요 일수를 기준으로 합니다.
배송완료 건이 비정상 거래로 판단되는 경우, 집계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물품 크기 | 높이: 48cm / 배지름: 50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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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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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00) 높이: 48cm / 배지름: 50cm
하자 없이 상태 완전함!
<아래 설명은 개인적인 의견이므로 참고만 하시고, 입찰은 자세한 사진을 보시고 판단 하시기 바랍니다.>
모두 알아주는 아름다운 대형 달항아리로, 가장 크다는 국보 262호 달항아리와 크기가 비슷합니다.
빙열문이 보기 좋게 퍼져 있어 세월감과
함께 미적 수준을 한층 올려 놓았습니다.
국보는 좀 홀쭉한 편인데, 이 보물은 거의 구형에 가까워 거대하고 풍만하며 균형 잡혀 있을 뿐아니라 실제로 용적은 훨씬 커서
넓은 공간에 진열해 놓아야 제 빛을 발할 것입니다.
옆구리에 길게 난 실선은 유약에 생긴
것으로 몸체에는 전혀 손상이 없으며, 밑굽 안쪽에 보이는 실선
역시 전혀 하자가 아닙니다. (상세사진 참조)
이렇게 빙열문이 생긴 것은 조선 18세기경의 백자 임을 알 수 있으며, 조선 초기로 갈수록 빙열이
없습니다. 빙열문은 애호가의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다른데, 전 개인적으로 빙열문이 있는 것을 좋아하며, 그 이유는 세월감도 좋을 뿐 아니라 신기하기도 해서 입니다.
이 백자는 세월의 때가 쌓여서 좀 오염이
되었는데, 잘 세척하시면 더 하얀 본색이 드러날
것입니다.
현재 경매에서 고가 행진을 하는 달항아리는
보통 약간 찌그러 지거나 간장 물이 들어 검정이 묻어 있거나, 스크래치가 있고 오염되어야
고가로 낙찰되는데, 조선 500년 동안 수백군데의 가마에서 수십종류의 달항아리가 만들어 졌으니 좀 다를 수 있지만, 완벽한 구형의 이런 종류의 백자가 더 가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정도의 달항아리는 적어도 억대는 호가하지만, 현재의 고미술품 시장이 밑바닥이라 낙찰되기가 어려울 것으로 생각되지만 가끔 강호에 현인이 숨어 계시는
것을 알기에 모험해 볼 생각입니다.
500만원도 적은 금액이 아니니
생각이 단단하신 분만 입찰해 주시기 바랍니다.
맨 아래에 올려 놓은, 2022년 7월에 받아 놓은 온라인감정서를
보시면, 감정 평가액이 아주 높아서 현혹시킬려는
목적이 아닌가 오해 받을 수 있으나, 실력가이신 감정가님은 좌우
살피지 않은 소신 있으신 분으로 이 유물이 이정도의 가치는 있다고 판단하신 것으로 믿어서 올려 놓은 것입니다.
여기 코베이는 시중가의 10분의 1, 경매가의 1000분의 1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한 특별한
경매장 이오니, 시각을 조금만 넓혀 좋은 기물을 낮은
가격으로 수장 하시기 바랍니다.
코베이는 값비싼 명품을 아주 낮은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유일한 대형 경매 사이트 입니다. 선진국의 경매 사이트에는
다 있는 "숨은 최저가(Reserve Price)" 제도가 없어서, 완전히 구매자가 유리한 경매 제도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매우 큰 기물이라 택배가 안 될 수 있으니 서로 상의하여 직배송하기를 원하며, 받자마자 수령확인을 부탁드립니다. 가끔 받아 놓고 몇일간 이리저리 살피고 여러 사람에게 물어보고
나서 심지어는 반품까지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반품은 절대 불가 하오니 미리 사진으로 잘 살피신 후에 확신을 갖고 입찰 하시기 바랍니다.
여기 제시된 사이즈는 가능한한 정확히 측량했으나, 정밀 기계로 측정한 것이 아니니 1cm 정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키높이는 거의 정확할 것이나 배지름은 측정이 좀 어려워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음을 미리 알립니다.
◈ 이 아이템도 근현대작으로 올렸고, 위에 기술한 내용은 개인적인 의견이므로 "진위" 문제로 시비 걸지 마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특히 기물을 받고 나서, 누구에게 보였더니 가짜라 하더라 하시며 반품하는 분들이 있는데, 이런 분들은 절대 입찰하지 마십시요.
모든 전문가 님들도 서로 의견이 달라서, 10인 10색 이오니, 본 갤러리를 믿고 명품을 값싸게 수장하실 용기 있는 분만 입찰 바랍니다.
▶ 질문을 [공개]로 하시면 답변하지 않겠습니다. 질문은 [비공개]로 해주시면 친절하게 답변드리겠습니다.
▶ 코베이는 사진 위주로 거래 되니, 상세한 사진을 보시고 아시는 분만 책임감을
갖고 입찰하시기 바라며, 일단 받아 본 뒤에 맘에 안들면
반품을 하시는 일은 절대 사양합니다.
사진상으로 확신이 안서거나
잘 모르시는 분은 입찰을 하지 마시고 그냥 무시 하시기를 거듭 당부드립니다.
◆ 고문물 특히 고도자는 보는 분마다 시각차가 있을 수있습니다. 여기 설명은 제 생각일 뿐입니다. 구매하시는 분은 조금만 의심이 가도 입찰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상세한 사진이 여러장 이니, 입찰 전에 사진으로 미리 감정을 받아보고
입찰해 주십시요...
낙찰 받으신 뒤에 시비를
거시면 저와 코베이와 다른 입찰자 분들 모두에게 큰 피해를 주는 것입니다. 입금을 안하시거나, 받고나서 반품을 하시면 경매사고로 처리되어, 양쪽의 수수료를 합치면 20%의 막대한 금액을 판매자가 독박 으로 내야 하는데, 낙찰가가 높으면 큰 돈을
혼자 손해 보게 됩니다. 한번 사셨으면 책임을 질 줄 아시는
분만 입찰하시기 바랍니다.
<주의!!> 기물의 색깔은 모니터의 해상도나
품질, 설정에 따라 달라 보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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