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품 크기 | 1x1x1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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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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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거장 서비홍(徐悲鸿) 민국33년(1944년) 대폭 준마도(駿馬圖) 문물상족자
작품부분크기 68x134cm
서비홍(徐悲鸿,1895-1953)은 중국 현대미술 개척자,창시자로, 임풍면 등과 함께
중국화, 유화, 서양화 등 중국 근현대미술장르 모든 부문에서 혁신을 이룬 인물로
중국을 넘어 명실상부 세계적인 미술거장으로 자리매김한 인물입니다.
작가나 작품에 대한 설명이나 작품들의 이미지는 세계적 거장의 명성과
눈에 익은 서비홍의 분마도(奔馬圖),준마도(駿馬圖)의 많은 자료 검색이 가능하므로
작품 상태와 특징등 간략한 정보와,실물이상으로 디테일한 확대사진을 살펴보시고
재질의 연대, 화풍, 터치 등을 충분히 비교, 판단해보시기 바랍니다.
1944년작인 이 작품은 말그림으로 유명한 서비홍의 전형적인 준마도(駿馬圖)로,
서비홍 말그림 화풍 중 달리는 분마도(奔馬圖)의 거칠고 역동적인 화풍과 다르게
천고마비 준수한 준마(駿馬)의 모습을 정통 필선과 발묵으로 그린 대폭작품입니다.
전 소장자에 따르면, 화제의 卅三年(33년)은 이 그림을 선사한 대상(朮?南先生)이
당시 중화민국 관리이므로 정식연호 민국33년(1944년)으로 표기했다는 설명입니다.
실제로 민국시대 당시에는 연호와 서기 년도가 모두 공식적으로, 병행 사용했으며,
특히 저명 중국화가 하향응(何香凝,1878-1972)이나 명필 우우임(于右任,1879-1964) 등
당시 정치가나 관직에 있던 작가들은 민국연호 작품이 매우 많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민국시대 양지에 그린 작품으로, 족자에 말린 채 보존되어 양호한 상태입니다.
미세한 변색과 황반현상이 보입니다만, 감상에 크게 거슬리지 않는 정도입니다.
첫번째와 마지막 사진은 액자로 꾸민 상태를 가상한 가상액자이미지입니다.
작품은 두번째 사진처럼 1980년대 문물상 족자표구 상태로 보관하고 있습니다.
단, 현재 문물상 족자 그대로입니다만 상하족자봉(족자축)만 없는 상태입니다.
경매문의 중 영인본,인쇄본 여부에 관한 문의가 가끔 있습니다. 영인본은 작품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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