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07일 21: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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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품 크기 | 10인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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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한국 | 연대 | 1900년~1945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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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매정보 | 초반 | 음반상태 | G : 재생에 영향 주는 손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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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가요사를
대표하는 최고 스타들의
콜롬비아(Columbia) 78rpm 오리지널 유성기음반(SP)
총 5매 일괄입니다.
주요 수록곡 및 가수:
『희망의 종이 운다』
『고향에 님을 두고』(채규엽)
『비오는 포구』
『처량한 밤』 (채규엽)
『순풍에 돛달고』(채규엽) / 『먼동이 튼다』(강홍식)
(당대 최고 인기 가수의
양면 명곡 결합반) 외
콜롬비아 SP 음반 2매
(총 5매 일괄) 판매입니다.
음반사: 일본 콜롬비아(Columbia) 오리지널
흑색 레이블
수량: 10인치 SP 음반 총 5매
상태 상세 안내 (필독)
희망의 종이 운다 반: 판 상태
양호, 깨짐이나 휨 없음.
비오는 포구 / 처량한 밤 반: 『처량한 밤』 면 소릿골
중간 미세 찍힘(패임),
『비오는 포구』 면 도입부
긁힘 및 실기스 있음
(사진 참조).
순풍에 돛달고 / 먼동이 튼다
외 3매: 자연스러운 세월감
있으며, 그중 1매는 가장자리
(외곽) 휨 현상이 있습니다.
채규엽님은 일본 중앙음악학교 성악과 출신으로, 1930년
『봄노래 부르자』,
『유랑인의 노래로 데뷔했고
한국 대중음악사상 '제1호
직업가수'라는 불멸의
칭호를 얻은 인물입니다.
강홍식님은 1930년대
영화배우이자 감독, 그리고
가수로 종횡무진 활약한
근대 종합예술인입니다.
본 5매 일괄반의 소장 가치
당대 콜롬비아 레코드의
양대 산맥이었던 채규엽의
미성과 강홍식의 호방한
절창을 한자리에서 비교·
감상할 수 있는 귀중한
1930년대 일제강점기
오리지널 음향 사료입니다.
80~90년 이상 흐른 오리지널
셸락 음반들로 상태 편차가
분명히 존재하므로, 이를
감안하여 5매 묶음으로
합리적인 시작가에 일괄
출품합니다. 유성기 사료
연구용및 감상용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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