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품 크기 | 미입력 |
|---|
| 제조국 | 한국 |
|---|
조선장지 바닥에 먹으로 쓴 서이명(書以名) 기정언( 基亭焉) 도연명(陶淵明)의 귀거래사( 歸去來辭)필사본입니다,
매우 귀한 도연명(陶淵明)의 귀거래사( 歸去來辭)필사본으로 소장가치는 물론이며 행운의 고서입니다,
첫 장 해설입니다,
돌아가자 전원이 장차 황폐해지려 하는데
어찌 돌아가지않겠는가.
내 마음을 몸의 생계를 위해 부림 받게 했으니 어찌 홀로 근심하고 슬퍼 하겠는가,
지남 잘못은 되돌릴순 없지만 앞으로의 삶은 바로 잡을 수 있으을 알았다 길을 잘 못 든지 아직 멀지 않았으니
지금의 선택이 옳고 어제의 삶이 그ㅜ릇 되었음을 깨달았다,
배는 가볍게 흔들리며 나아가고 바람은 옷자락을 날리다,
길가는 이에게 앞길을 물으며 새벽빛이 희미한 것이 안타깝다,
마침내 집이 보이자 기뻐하며 달려간다,
하인들은 반갑게 맞이하고 어린 아이들은 문에서 기다린다,.
뜰의 작은 길은 황폐해 졌지만 소나무와 국화는 여전히 남아있다
아이의 손을 잡고 방에 들어가니 술이 술동이에 가득하다,
술병과 잔을 들어 혼자 마시고 뜰의 나무를 바라보며 얼굴에 기쁨을 띈다,
남쪽 창에 기대어 마음껏 쉬니 무뤂하나 들일만큼 작은 집에서도 편안함을 느낀다,
날마다 정원을 거니는 즐거움이 생긴다,
문은 있어도 늘 닫아둔다
지팡이를 짚고 거닐다 쉬며 때때로 고개를 들어 먼 풍경을 바라본다,
구름은 아무런 욕심없이 산골짜기에서 피어아고 새는 날다 지쳐 제 보금자리로 돌아온다,
맨 마지막 장 해설입니다,
날마다 저주 사람들과 함께 고개를 들어 산을 바라보고 몸을 굽혀 샘물 소리를 들었다,
그윽한 꽃을 따고 큰 나무 그늘에서 쉬었다
바람과 서리 얼음과 눈 속에서도 경치는 맑고 아르 ㅁ다웠으니 사계절 어느 모습 하나 사랑 스럽지 않은 것이 없다,
더욱 기쁜 것은 백성들이 풍성한 수확을 즐거워하고 나와 함께 노니는 것을 좋와한다는것이다,
이에 이곳은 산천과 아름다운 풍속을 이야기하며 백성들이 풍년의 즐거움을 편안히 누리는 까닭은 전쟁과 큰 일 없는 평화로운 시대에살기 때문임을 알게 하였다,
임금의 으,ㄴ덕을 널리 알리고 백성들과 함게 즐거움을 나누는 것은 지방관관의 직분이다,
그래서 이글을 써서 정자의 이름을 지었다, "서이명기정언"으로 끝을 맺읍니다,
####표지상태 불량합니다,
###탈색 미세한 찢김등의 보입니다,
규격(cm
가로//17
세로//27
폐이지//14장 28P
##### 택배비는 책정된 가격과 다소 다를 수 있읍니다,














영수증발행 : 온라인현금영수증(소득공제용 / 지출증빙용)
영수증신청 : 수령확인시에 개인소득공제용 또는 사업자회원님의 지출증빙용(세금계산서대체)으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판매자 ID | aa112 | 사업자구분 | 간이과세자 | 대표자 | 김** |
|---|---|---|---|---|---|
| 상호 | 예** | 사업자등록번호 | 618******* | 통신판매업신고 | 제2019 인천부평 0919 |
| 전화번호 | 010********** | dm********************* | |||
| 영업소재지 | 인천광역시 부평구 마장로36번길 14 (십정동) ** | ||||
코베이옥션은 구매안전서비스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