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품 크기 | 15.1X22.4X1.3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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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한국 | 연대 | 2000년~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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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영(서울특별시: 1961) 산문집.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한 소설가•번역가•저술가(본명=李勇源).
1995년 월간 『現代文學』 신인상에 단편소설 「우리는 공룡의 시대로 가고 있다」가 당선되어 등단.
장편소설 『풀밭 위의 식사』(2001) 등.
저서(산문집) 『백년 인생, 천년의 지혜』(1997) 『네 글자에 담긴 지혜』(1998) 『난세를 이기는 지혜』(1998) 『쉬운 논어: 각진 그릇에 각이 없으면 어찌 각진 그릇이라 하겠는가』(1999) 『쉬운 맹자: 나아감이 빠른 자는 물러남도 빠르다』(1999) 『마음을 파고드는 101가지 우화』(2000) 『깜: 감동과 교훈이 있는 이야기』(2005) 『될성부른 사람은 떡잎부터 다르다』(2006) 『마흔, 논어에서 길을 찾다』(2013) 『변화를 꿈꾸는 리더, 명심보감으로 소통하라』(2013) 『평생에 한 번은 꼭 맹자를 읽어라』(2019) 등.
에세이 『우리는 언제까지 스퀘어가 될 것인가』(1998) 등.
동인 시집 『소금밭에 누워 하늘을 본다』(1999) 등.
편저서 『생각하는 방법을 배우는 동화』(2000) 『불가사리』(2000) 『김삿갓의 지혜』(2003) 『강태공의 지혜』(2003) 『세상을 비웃는 해학, 하늘을 속이는 지혜』(2003) 『X와 Y의 스캔들』(2004) 『야유와 풍자로 조선을 뒤흔든 4대 풍류꾼』(2005) 『청소년을 위한 풀어쓴 한자성어』(2005) 등.
2005년 발간한 산문집 『깜: 감동과 교훈이 있는 이야기』
수많은 옛이야기 중에서 여전히 우리에게 감동과 교훈을 주는 36편의 '이야깃감'을 추려 묶어낸 책.
위기를 지혜로 극복하거나, 지나친 욕심 때문에 화를 입는 고전적인 이야기는 물론이고, 사람 못지않게 지혜로운 동물들의 이야기, 한 시대를 풍미했던 기인들의 이야기, 잘 알려진 위인들의 숨겨진 일화, 세계 각국의 신비한 전설 등 우리에게 '깜'을 주는 다양한 이야기.
각각의 이야기마다 덧붙인 저자의 해설을 통해 생각할 '깜'을 얻을 수 있게 편집한 산문집.
'주변인의 길'에서 발행. 보존 상태 상급. 208쪽. 15.1X22.4X1.3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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