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품 크기 | 14.6X21.7X0.8cm |
|---|
| 제조국 | 한국 | 연대 | 1980년~1999년 |
|---|
이충섭(경기도 이천: 1939) 처녀시집.
균명고등학교,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국어국문학과 졸업(李忠燮).
안양 근명여자중•고등학교에서 국어교사로 근속하고 교감으로 정년퇴직.
1960년대 초부터 (李宇榮 시인 등과) '詩人家族' 동인으로 작품 활동 시작.
1987년 계간 『문학과 의식』 신인문학상(시 부문)에 당선되면서 文壇에 등단.
2008년 경복궁 '국민총화' 시조백일장에서 次下賞에 입상하여 시조시인으로 활동.
시집 『아침이 나를 붙잡고』(1988) 『잎새는 져도 가지는 남아』(1990) 『그래도 꽃은 울지 않는다』(1993) 등.
시조집 『당신은 푸른 하늘』(2018) 등.
4人(남상학•유화웅•이충섭•최복현) 시집 『넷이 걷는 시솔길』(2012) 등.
산문집 『늘 닦아야 할 것은 마음이다』(1998) 등.
4人(남상학•유화웅•이충섭•최복현) 산문집 『황혼의 라르고』(2023) 등.
저서 『이숙번―조선의 정치가 안성부원군』(2006) 등.
1988년 발간한 첫 시집 『아침이 나를 붙잡고』
이우영 교수(시인)의 발문. 5부 66편의 작품 수록.
'혜진서관'에서 '혜진 시선[58]'으로 발행한 시집.
보존 상태 양호. 115쪽. 14.6X21.7X0.8cm









영수증발행 : 온라인현금영수증(소득공제용 / 지출증빙용)
영수증신청 : 수령확인시에 개인소득공제용 또는 사업자회원님의 지출증빙용(세금계산서대체)으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주)코베이옥션에 등록된 상품과 상품내용은 개별 판매자가 등록한 것으로서, ㈜코베이는 중개시스템만 제공하며 해당 등록내용에 대하여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가 사업자회원이 아닌 개인회원의 경우 판매자 정보는 [코베이옥션 결제처리] 이후 판매자의 연락처 등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즉시 제공하게 됩니다.
코베이옥션은 구매안전서비스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