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품 크기 | 미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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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한국 | 발매연도 | 19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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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켓상태 | EX : 약간의 마모, 모서리 찢김 존재 | 음반상태 | EX : 재생에 영향 없는 가벼운 기스 존재 | 발매정보 | 초반 | 가사지여부 | 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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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신해철 음악감독·엄정화 가수 데뷔작 영화 사운드트랙 명반 《바람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한다 OST》 초반본 LP (DYS-020)
1 유하 감독의 동명 시집을 원작으로 제작된 1993년 화제작 영화 《바람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한다》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OST) 명반입니다. 당대 최고의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였던 신해철이 음악감독을 전담하여 N.EX.T 멤버들과 함께 전곡의 작사·작곡·연주를 완성한 명작입니다. 특히 주연 배우로 출연한 엄정화에게 선물하여 그녀를 단숨에 톱스타이자 디바로 발돋움하게 만든 데뷔 명곡 〈눈동자〉가 수록되어 있으며, N.EX.T의 강렬한 사회 비판 록 넘버 〈코메리칸 블루스〉, 감미로운 팝 발라드 〈설레이는 소년처럼〉, 〈푸른 비닐우산을 펴면〉 등이 담겨 있습니다. 1993년 발매작으로 카세트 테이프와 CD로 시장이 완전히 넘어가던 시기 소량 프레싱되어 음반 수집가들 사이에서 매우 높은 소장 가치를 지닌 희귀 LP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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