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품 크기 | 미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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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한국 | 연대 | 1945년~195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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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명: 전라북도 고창군 해리면 토지 매도증서 및 인감증명원 일괄 (2점 일괄)
작성 연대:
토지 매도증서: 1923년(대정 12년) 6월 27일 (등기受付: 대정 12년 6월 29일)
인감증명원: 1956년(단기 4289년) 5월 9일
관련 지역 및 당사자:
지역: 전라북도 고창군 해리면 왕촌리(旺村里) 일대 토지 (1059번지 답 224평 등)
매도인/매수인: 고창군 해리면 왕촌리 이흥규(李興範), 매수인 인앙洙(印洙) / 김병洙(金炳洙) 등
발행처/확인자: 전주지방법원 고창등기소(登記所) 직인 / 전라북도 고창군 해리면장 김영태(金永泰) 관인
주요 구성 및 서지적 특징:
일제강점기 법정 토지 매매 서식의 전형: 1920년대 초반 당시 일본식 한문 혼용 서식으로 작성된 매도증서로, 매매 대금(金 百円也)과 해당 토지의 지번·지목(답)·평수가 세밀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수입인지 및 관인 완정: 매도증서 전면에 1920년대 5전(五錢) 수입인지가 부착되어 있으며, 관할 등기소의 등기 접수 날인(大正十二年 六月 二十九日 登記濟) 및 관인이 또렷합니다.
행정 연계성: 1956년(단기 4289년) 해리면장이 발행하고 첩부 필증이 첨부된 인감증명원이 함께 구성되어 있어 일제강점기부터 해방 후 1950년대까지 지속된 토지 거래 및 권리 관계 추적 사료로서 가치가 높습니다.
상태: B+급 (수입인지, 등기인, 해리면장 관인 완벽 보존 / 세월에 따른 접힘 및 미세 황변)
세부 상태:
오랜 세월 접혀 보관되어 접힘선과 미세한 가장자리 마모가 있으나, 종이의 재질이 단단하여 찢어짐이나 텍스트 결손이 없습니다.
1923년 부착된 5전 수입인지, 등기소 붉은 직인, 1956년 해리면장의 자색/홍색 관인 및 인감날인이 대단히 선명하게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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