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08일 01: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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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품 크기 | 미입력 |
|---|
| 제조국 | 한국 | 연대 | 1960년~1979년 |
|---|
[물품 설명]
대한민국 애니메이션
역사에 한 획을 그은
1968년 박영일 감독의
한국 최초 극장용
SF 로봇 애니메이션
《황금철인》의 오리지널
현장 녹음용 프린트
대본(시나리오) 완질입니다.
[가장 중요한 핵심 가치]
기계나 타자기로
대충 찍어낸 책이 아닙니다.
당시 작가가 펜으로
직접 꾹꾹 눌러쓴
'오리지널 친필 초고'의
독보적인 손글씨 서체를
그대로 살려 충무로에서
한정판으로 프린트한
현장감 100%의 실물입니다.
[상태 안내: 극상 민트급]
오랜 세월에 따른 자연스러운
종이 고유의 색바램은 있으나,
낙장이나 파손, 낙서, 찢어짐
전혀 없이 내부 상태가
완벽하게 보존된 특A급
민트급 실물입니다.
본문 속에는 1960년대
한국 애니메이션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거장들의
이름과 스태프롤,
등장인물 캐스트
(황금철인, 괴돌이,
청동철인, 한박사 등),
그리고 오프닝부터
엔딩(T·End)까지의
전체 연출 지시문 및
대사가 완벽하게 살아있는
초귀귀 유물입니다.
[핵심 수집 포인트]
1. 완벽한 시나리오 보존
"끝없고 넓은 밤하늘에
빛나는 은하수가 있고..."로
시작하는 오프닝부터,
괴돌이의 마지막 대사와
"끝 T·End" 마감 표시까지
단 한 장의 낙장도 없이
원형 그대로 보존되어
사료적 가치가 높습니다.
2. 충무로 영문사 판권
당시 영화 대본 인쇄를
전담하던 충무로 3가
'영문사(映文社)'의
정식 판권 도장과
당시 전화번호가 선명히
찍혀 있는 실물입니다.
3. 60년대 영화계 인명록
대본의 안쪽 면에는
1960년대 당시 한국
영화계를 움직이던
인물들과 극장 관계자의
실명 및 전화번호가
빽빽하게 인쇄된 명부가
그대로 노출되어 있어,
대한민국 대중문화사와
애니메이션 연구에 있어
박물관급 가치를 지니는
유일무이한 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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