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품 크기 | 미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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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한국 | 연대 | 1960년~197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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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한전선(TEC TAIHAN) 1970~80년대 AM/FM 디지털 크락 라디오 'TA-693 (TA-693F)' - 플립 시계 및 출고 라벨(당시 소비자격 21,510원) 부착 희귀 수집품
1. 설명 - 1970년대 말에서 1980년대 초, 대한민국 아날로그 가전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대한전선(TEC TAIHAN)의 'AM/FM 디지털 크락 라디오 TA-693(형명 TA-693F)' 모델입니다
당시 전자상가와 각 가정의 침대 옆 협탁 위를 정겹게 장식하던 이 제품은, 숫자가 적힌 판이 한 장씩 경쾌하게 넘어가며 시간을 알려주는 기계식 '플립(Flip) 시계' 구조를 갖추어 '디지털 크락 라디오'라는 이름으로 불렸던 한국 근대 전자산업의 명작입니다
바닥면 오리지널 출고 라벨 완벽 보존: 제품 하단에 'MODEL TA-693', '소비자가격 ₩ 21,510', '대한 FM/AM 디지털크락라디오', '대한전선주식회사' 명판 스티커와 함께 당시 선명한 제품 검사 도인이 그대로 남아 있어 확실한 사료적 족보를 입증합니다
아날로그 플립 시계 및 드럼식 주파수 메커니즘: 전면 상단에 시와 분이 정교하게 표시되는 플립식 시계창과, 하단 주파수가 인쇄된 드럼 회전창이 원형 그대로 잘 안착되어 있습니다
풍부한 기능적 노브와 조작부: 전면의 슬립 타이머(30분/60분 설정), 알람 조정, 볼륨 및 톤(TONE) 다이얼, 알람/오토/ON/OFF 스위치가 결손 없이 유지되어 있으며, 측면의 주파수 튜닝 노브와 밴드 셀렉터 스위치까지 아날로그 기술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독보적인 레트로 디스플레이 오브제: 70~80년대 대한민국 대중 생활사와 가전 역사를 증언하는 희귀 소장품으로, 근현대 박물관 소장용 사료는 물론 레트로 카페, 스튜디오, 서재의 분위기를 완성해 주는 탁월한 인테리어 오브제입니다
2. 상태 - 작동됩니다.
단, 오래된 제품의 특성상 내구성은 보장할 수 없습니다.
3. 확인 사항 - 사진으로 다 담아내기 어려운 세월의 흔적이나 내부 부품 노후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오래된 제품의 특성상 이로 인한 반품은 불가 하오니 깨짐, 찍힘, 금간 것, 흠집, 변색, 오염 사진 꼼꼼히 확인 또 확인하시고 신중한 입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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