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30일 02: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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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품 크기 | 미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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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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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제책: 선장본(전통 두꺼운 고급 한지 형식), 고유 겉표지 완벽 보존 (표지 묵서 명확함)분량: 총 106장 (212페이지 분량의 압도적인 두께 완벽 소장)크기: 34 ✕ 22 cm (대형 관판본 규격)지질: 전통 최고급 두꺼운 고정지 계열 한지 사용★상태 안내 및 응찰 조건 (필독)★낙장, 찢어짐, 글자 유실이 단 하나도 없이 처음과 끝이 완벽하게 보존된 ‘내부 전권 특A급 상등품(上品) 상태 완질본’입니다.국가 기관에서 판각한 정교한 관판 목판본 고유의 굵고 선명한 서체 미감이 100% 원형 그대로 살아있습니다.흠잡을 곳 없는 완벽한 대형 판본 고서의 가치를 알아보시는 전문 컬렉터분들의 많은 응찰 바랍니다. (낙찰 후 반품 불가 조건)[작품 설명 (출품 내용) - 복사용]본 장서는 조선 시대 선비들이 국가 통치의 철학과 성현들의 정치를 배우기 위해 필수적으로 탐독하던 삼경(三經) 중 하나인 《서경》의 주해 명저, 《서전(書傳)》 제3권(卷之三) 목판본 완질본입니다.본 장서는 중국 고대 하(夏)나라의 역사를 다룬 ‘하서(夏書)’ 편으로, 표지에 선명히 적힌 요순시대 우왕의 치적을 담은 ‘우공(禹貢)’, 국가의 엄정한 법을 다룬 ‘감서(甘誓)’, ‘오자지가(五子之歌)’, ‘윤정(胤征)’ 등 서경의 가장 핵심적이고 장엄한 대목들이 낙장 없이 총망라되어 있습니다.특히 일반 가옥이나 사가에서 조잡하게 찍은 책이 아니라, 관청의 엄격한 감독 하에 최고급 두꺼운 고정지 한지 위에 칼날 같은 솜씨로 판각해 낸 ‘상등품 관판 목판본’의 위엄을 고스란히 보여줍니다. 212페이지에 달하는 묵직한 볼륨감과 앞뒤 표지가 완벽하게 살아있는 보존력(상태 A급) 덕분에, 유교 경전 판본 및 국가 사료 고서를 수집하시는 컬렉터분들에게 최고의 명품 소장품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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