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고재(丹古齋)'이현(李 炫) 청자 부채꼴 연적 6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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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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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 크기 각 13cm x 3.5cm x 5.5cm
제조국 한국

미사용 작품성 형태미 실사용 수집용을 좋습니다.
1점만 수결이 있으며 1점은 미세한 가마유가 읶습니다.


단고재 이현(본명 이현손, 1943~2006)은 전통 도자기의 재현에 앞장섰던 도예가이자 이천 사기막골 도예촌의 생활자기 브랜드 단고재의 설립자입니다.
주요 생애 및 활동
  • 출생과 학력: 1943년 함경남도 북청에서 태어나 서강대학교 사학과를 졸업(61학번)했습니다.
  • 단고재 설립: 1988년 경기도 이천 사기막골 도예촌에 전통 도자기 가마인 단고재를 세웠습니다. '단고재(丹古齋)'는 그의 아호입니다. 
  • 작품 특징: 고려청자, 조선백자, 분청사기 등의 전통 방식을 연구했으며, 참나무 재나 흙 성분 같은 자연 유약을 사용해 단단하고 품격 있는 한식기와 생활도자를 만들었습니다. 
  • 사후 활동: 2006년 고인이 된 이후에는 부인이 그 뜻을 이어받아 도자를 만들고 있으며, 2018년에는 서강대학교 총동문회로부터 '자랑스러운 서강인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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