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품 크기 | 31.5x20cm |
|---|
| 제조국 | 한국 |
|---|
*1846년 영모당에서 간행한 둔촌 이집(1327-1387)의 시문집 둔촌잡영 1책(완)
*이집(李集, 1327년 ~ 1387년)은 고려 후기의 학자·문인이다. 본관은 광주(廣州), 초명은 원령(元齡), 자는 호연(浩然), 호는 둔촌(遁村)이다.
충목왕 때 과거에 급제하였다. 공민왕 17년(1368년)에 신돈의 미움을 사 생명의 위협을 받자 영천으로 도피하여 죽음을 면하였다. 이때 몸을 숨기기 위해 지내던 곳이 둔굴이다. 공민왕 20년(1371년)에 신돈이 죽자 개경에 돌아와 판전교시사(判典校寺事)에 임명되었으나 곧 사직하고 여주 천녕현(川寧縣)에서 시를 지으며 일생을 마쳤다. 조선 개국 후 판전교시사(判典校侍事), 참의(參議)를 역임한 동료인 방순(方恂)과 함께 숯골에 은둔하며 고려에 대한 충절을 지켰다.
그의 시에는 꾸밈과 우회보다는 직서체에 의한 자연스럽고 평이한 작품이 많다. 그는 당시 임심문(任深文)을 비롯한 60여 명에 달하는 많은 인물들과 시로서 교유하였다. 이집의 묘는 성남시에 있고, 1993년 8월 2일 성남시 향토유적 제2호로 지정되었다가 2008년 5월 26일 경기도기념물 제219호로 변경되었다.
서울특별시 강동구 둔촌동은 그의 호에서 유래하였다.





영수증발행 : 온라인현금영수증(소득공제용 / 지출증빙용)
영수증신청 : 수령확인시에 개인소득공제용 또는 사업자회원님의 지출증빙용(세금계산서대체)으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주)코베이옥션에 등록된 상품과 상품내용은 개별 판매자가 등록한 것으로서, ㈜코베이는 중개시스템만 제공하며 해당 등록내용에 대하여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가 사업자회원이 아닌 개인회원의 경우 판매자 정보는 [코베이옥션 결제처리] 이후 판매자의 연락처 등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즉시 제공하게 됩니다.
코베이옥션은 구매안전서비스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