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품 크기 | 미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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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한국 | 연대 | 1900년~1945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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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 13cm 세로 19cm
서명: 《朝鮮佛敎史概說 (조선불교사개설)》
저자: 權相老 (권상로)
발행일: 쇼와 14년(1939년) 5월 8일 발행 (판권지 확인)
발행처: 경성부 관훈동 佛敎時報社 (불교시보사)
저작 겸 발행인: 金泰洽 (김태흡)
인쇄소: 秀英社 印刷所 (수영사 인쇄소)
서문 및 서문 작성자:
서문(序): 대응 김태치(大應 金泰治 / 금화산인) 작성 (1939년 2월 1일 자)
권상로 선생의 환갑(還曆)을 기념하여, 그간 간행되지 못하고 원고로 남아있던 뼈대(骨子)를 단행본으로 간행하게 되었음을 명시.
수록 사진 도판:
‘권상로 선생 최근영(權相老先生最近影)’ 초상 사진 수록.
특징 및 역사적 가치:
삼국시대 불교 전래(고구려 순도, 백제 마라난타, 신라 이차돈/아도 등)부터
고려, 조선 시대를 거쳐 일제강점기 당대 불교계의 현황과 통제, 문제점(조선총독부 사찰령 등)까지
시대순·주제별로 체계적으로 서술한 대표적인 근대 한국불교사 연구서입니다.
책 안쪽에 신라 승려 무상(無相) 스님 관련 언론 보도 스크랩(‘이태태 코너’)이 부착되어 있어,
당시/후대의 연구 자료 수집 흔적을 보여주는 독특한 요소가 있습니다.
1939년(80여 년 전) 발행된 종이 간행물로, 세월에 따른 자연스러운 변색과 표지 보강 흔적이 있으나,
가장 중요한 판권지(1939년 발행)와 권상로 선생 초상 사진 도판, 목차 및 본문 내지가 결실 없이 완전하게 보존된 양호한 상태입니다.
표지 및 제본: 표지 겉면에 손상을 방지하기 위한 종이 보강 작업이 되어 있으며,
하단 소장인 및 필사(冊王鄭泰鏡 등) 흔적이 남아있습니다.
내지 상태: 본문 인쇄 상태가 선명하고 낙장이 없으며, 일제강점기 원형을 잘 유지하고 있어
근대 불교사 및 고서 수집가들에게 가치가 높은 자료입니다.
이미지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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