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품 크기 | 미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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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한국 | 연대 | 1960년~197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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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973년 금성사가 국내 최초로 생산한 카세트 테이프 레코더로 소개되는 RE-501입니다.
소니·내셔널·산요 등 외국산 제품이 주류였던 시기에 등장한 초기 국산 카세트 녹음기라는 점에서 국내 전자산업사와 생활사 자료로서 의미가 있는 모델입니다.
아이보리와 짙은 브라운의 투톤 바디, 넓은 은색 스피커 그릴과 주황색 녹음 버튼에서 1970년대 전자제품 특유의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상부 개폐식 카세트실과 큼직한 기계식 버튼은 당시 녹음기의 구조와 사용 방식을 잘 보여줍니다.
초기 금성사 제품 및 국산 빈티지 오디오를 수집하는 분께 소장·전시 가치가 돋보이는 기기입니다.
2. 설명
바닥 명판에서 모델명 RE-501, 형식 5TR CASSETTE RECORDER, 제조사 주식회사 금성사가 확인됩니다.
음성 출력은 최대 600mW, 무왜 출력 300mW로 표기되어 있으며 전원은 DC 7.5V—C형 1.5V 건전지 5개 방식입니다.
당시 일반적인 4개 방식과 달리 건전지 5개를 사용하는 점도 이 모델의 특징으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전면에는 옛 GOLD STAR 로고와 AUTOMATIC LEVEL CONTROL 표기가 있습니다.
REC+PLAY·REW·FAST FWD·PLAY·STOP 방식의 기계식 버튼, 테이프 카운터와 볼륨 조절부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상부에는 손으로 여는 단일 카세트실과 내장 스피커가 있으며, 측면에는 마이크 등 외부 연결용 단자들이 보입니다.
현재 별도의 건전지와 카세트테이프를 사용한 작동 시험은 실시하지 않았습니다.
작동품이나 완동품으로 판매하는 것이 아니므로 점검·수리 가능성을 고려해 입찰해 주세요.
아이보리 외장에는 연식에 따른 변색과 얼룩, 생활 스크래치가 있습니다. 후면 측 모서리에는 깨짐·결손이 보이며 배터리실 금속 접점에는 산화와 부식 흔적이 확인됩니다.
바닥에는 관세필 스티커가 일부 남아 있습니다.
3. 참고 사항
본 제품은 오랜 세월을 간직한 빈티지 제품 입니다.
최대한 여러 각도에서 촬영해 등록했으며, 사진에 담기 어려운 미세한 세월의 흔적/사용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단, 낮은 가격으로 시작해 낙찰가에 관계없이 현 상태 그대로 발송드릴 예정입니다.
빈티지 제품 특성상 반품은 불가하오니(단순 변심 포함), 첨부 사진을 충분히 확인 후 신중한 입찰/구매 부탁드립니다.
4. 배송 안내
소중한 기기인 만큼 완충재를 충분히 사용하여 꼼꼼하게 포장 후 택배로 안전 발송드립니다.
빈티지 기기 특성상 충격에 민감할 수 있어 파손 방지 포장에 최선을 다해 발송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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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매자 ID | oyshallo562 | 사업자구분 | 간이과세자 | 대표자 | 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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