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품 크기 | 66×68센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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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한국 | 연대 | 연대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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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환 진품보장합니다
영인본 이거나 진품이 아니면 언제든지 환불합니다
조일환 살아생전 직접 받은 작품입니다
(봉투와 포스터는 매물이 아니니 착오없길 바람)
●조일환(曺一煥, 1938~2009)은
주먹계에서 천안곰이라는 별명으로 불렸으며, 김두한의 마지막 후계자로 널리 알려진 인물.
10대 시절 충남 천안 일대 주먹계를 평정한 뒤 20대 초반에 김두한을 만나 그의 수제자이자 직계 후계자가 되었다. 김두한이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옆에 있었던 인물.
조일환은 1970년대 대일 항의 시위 및 단지(斷指·손가락 절단) 결행 등으로 당시 우국지사라는 칭호를 얻었으며, 2000년대 초반까지도 일본 총리의 신사참배와 역사 왜곡 등에 항의하는 결사대 활동을 벌였다.
1970~80년대 한국 주먹계를 대표했던 인물이자 김두한의 마지막 직계 후계자로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인물이다.
드라마 야인시대 방영 당시 김두한의 실제 후계자로 여러 매체에 소개되며 대중적 유명세를 얻었다.
● ㅡ<조일환 별세 신문기사 발췌>
'장군의 아들' 故 김두한의 후계자로 알려진 조일환씨가 지병인 간암으로 인해 2009년 향년 72세의 일기로 별세했다.
조씨는 해방 전후 스물네살 나이로 충남 천안지역의 주먹계를 평정, 당시 주먹의 황제이자 대부인 김두한을 만나 그의 후계자가 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지난 1974년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8.15 광복절 기념식장에서 영부인 육영수 여사가 문세광의 총탄에 맞아 서거했을 당시 울분을 토했다.
아울러 천안시내 유관순 동상 앞에서 고인은 새끼손가락을 잘라 민족에 항의했으며 '손가락 단지'로 유명세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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