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품 크기 | 미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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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한국 | 연대 | 1960년~197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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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붉은색과 아이보리색의 강한 대비, 좌우로 길게 휘어진 전면 형태가 인상적인 세이코 CORONA 빈티지 탁상시계입니다.
문자판에는 ‘SEIKO CORONA 2 JEWELS’가 표기되어 있으며, 상·하부 소형 다이얼과 길게 뻗은 숫자 인덱스가 당시 아날로그 시계 특유의 분위기를 보여줍니다.
붉은 플라스틱 다리와 곡선형 케이스에서는 1960~1970년대에 유행한 대담한 생활용품 디자인이 느껴집니다.
시간을 확인하는 기기뿐 아니라 레트로 공간, 빈티지 숍 또는 근현대 생활사 컬렉션에 전시하기 좋은 오브제로 보입니다.
2. 설명
전면 문자판에 ‘SEIKO CORONA 2 JEWELS’ 표기가 확인되며, 후면 케이스에는 ‘NO 692’와 ‘KOREA’가 음각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CORONA가 시리즈명으로 보이고 No. 692는 후면 식별번호로 확인되지만, 이것이 세이코의 정식 공장 모델번호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레드·아이보리 투톤 플라스틱 케이스이며, 전면은 좌우로 긴 곡선형 구조입니다.
후면에는 시간·알람 조절용으로 보이는 노브와 태엽 손잡이, 속도 조절용으로 보이는 + / - 표시가 있습니다.
별도의 전원 코드나 배터리함은 사진에서 확인되지 않아 수동 태엽식 구조로 추정되지만 내부 분해 확인은 하지 않았습니다.
현재 시계 구동, 시간 정확도, 초침, 알람 기능은 별도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모든 기능은 작동 미확인 상태로 봐주시기 바라며, 작동품 또는 완동품으로 보증하지 않습니다.
아이보리색 베젤과 문자판에는 세월에 따른 황변·색 변화와 일부 오염이 보이며, 전면 투명창에도 흐림과 미세한 사용 흔적이 확인됩니다.
붉은 케이스에는 가벼운 스크래치와 보관 흔적이 있고, 후면 종이 라벨은 퇴색과 마모로 내용을 판독하기 어렵습니다.
큰 균열이나 케이스의 현저한 결손은 확인되지 않지만, 미세한 흠집과 내부 부품의 노후가 있을 수 있습니다.
3. 참고 사항
본 제품은 오랜 세월을 간직한 빈티지 제품 입니다.
최대한 여러 각도에서 촬영해 등록했으며, 사진에 담기 어려운 미세한 세월의 흔적/사용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단, 낮은 가격으로 시작해 낙찰가에 관계없이 현 상태 그대로 발송드릴 예정입니다.
빈티지 제품 특성상 반품은 불가하오니(단순 변심 포함), 첨부 사진을 충분히 확인 후 신중한 입찰/구매 부탁드립니다.
4. 배송 안내
소중한 기기인 만큼 완충재를 충분히 사용하여 꼼꼼하게 포장 후 택배로 안전 발송드립니다.
빈티지 기기 특성상 충격에 민감할 수 있어 파손 방지 포장에 최선을 다해 발송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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