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품 크기 | 미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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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일본 | 연대 | 1960년~197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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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960년대 중반 전후의 제품으로 추정되는 일본제 부엉이 형상 빈티지 트랜지스터 라디오입니다.
동일 계열 자료에서는 Midnight Owl이라는 이름으로 정리되어 있으며, 크림빛 아이보리 몸체와 골드톤의 머리·날개·발, 보석처럼 장식된 두 눈이 매우 독특한 인상을 줍니다.
일반적인 사각형 라디오와 달리 부엉이 자체가 하나의 오브제가 되도록 만든 디자인으로, 양쪽 눈을 조작부로 활용하는 구조가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세월에 따른 금속부 마모와 산화 흔적이 자연스럽게 남아 있어 새 제품 같은 상태라기보다 오랜 시간을 지나온 빈티지 소품 특유의 분위기가 있습니다.
라디오 컬렉션뿐 아니라 미드센추리 스타일 소품, 빈티지 가전, 동물 형상 오브제 등을 수집하거나 전시하는 분께도 눈길을 끌 만한 제품으로 보입니다.
2. 설명
사진상 후면에 MADE IN JAPAN과 611 표기가 선명하게 확인됩니다.
해외 빈티지 라디오 자료에서는 동일한 크림색 부엉이 형태의 제품을 일본 WACO 계열 Midnight Owl (Bubo)로 분류하고 있으며, 6트랜지스터 방식의 MW(AM) 라디오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다만 본 제품에는 WACO 로고가 직접 확인되지 않아 제조사는 WACO 추정으로 기재합니다.
현재 라디오는 작동합니다. 다만 등록 전의 단기 작동 확인을 기준으로 하며, 장시간 연속 작동이나 주파수 전 구간의 수신 감도, 내부 부품 상태, 과거 수리 여부까지 전문적으로 점검한 것은 아닙니다.
외관은 아이보리 계열 플라스틱 몸체에 골드톤 금속 장식이 조합되어 있습니다.
머리 윗부분, 양쪽 눈 테두리, 날개 가장자리와 표면, 발 부분 등에 세월에 따른 도금 마모·변색·산화 및 점상 흔적이 보입니다.
몸체에도 미세한 오염과 생활 스크래치, 경년 사용감이 있으며 사진에서 상태를 비교적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양쪽 눈 중앙에는 적색·보라색 계열의 보석형 장식이 남아 있고, 날개와 몸통의 깃털 무늬, 부엉이 발 모양 등 주요 조형은 사진상 유지되어 있습니다.
3. 참고 사항
본 제품은 오랜 세월을 간직한 빈티지 제품 입니다.
최대한 여러 각도에서 촬영해 등록했으며, 사진에 담기 어려운 미세한 세월의 흔적/사용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단, 낮은 가격으로 시작해 낙찰가에 관계없이 현 상태 그대로 발송드릴 예정입니다.
빈티지 제품 특성상 반품은 불가하오니(단순 변심 포함), 첨부 사진을 충분히 확인 후 신중한 입찰/구매 부탁드립니다.
4. 배송 안내
소중한 기기인 만큼 완충재를 충분히 사용하여 꼼꼼하게 포장 후 택배로 안전 발송드립니다.
빈티지 기기 특성상 충격에 민감할 수 있어 파손 방지 포장에 최선을 다해 발송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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