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품 크기 | 미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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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한국 | 연대 | 1900년~1945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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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핵심적인 식민지 수탈 자료 ==조선총독부의 관변단체인 조선잠사회(朝鮮蠶絲會)가 발행한 기관지 = 잠업지조선(蠶業之朝鮮) 15권과 회보1책 묶음철
20년제 (소화 18년 발행 ) == 9호.20페이지 / 8호 22페이지 /7호 20페이지 / 5호 16페이지 /4호 18페이지/ 3호 18페이지/ 2호 18페이지/ 1호 18페이지 ==8권
19년제 (소화 17년 발행) == 12호 18페이지 / 11호 18페이지 / 10호 18페이지 / 8호 18페이지 / 7호 18페이지 / 6호 18페이지 / 5호 20페이지 == 7권
충청북도잠원회보 116페이지 1책 등 == 묶음철 입니다.
=========== 조선잠사회 총 15권과 회보 1책 === 묶음철 ===
크기 == 22cm x 15cm
=== 소화 17년 (1942년) . 소화 18년 (1943년) 발간된 잡지들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의 관변단체인 조선잠사회(朝鮮蠶絲會)가 발행한 기관지 《잠업지조선(蠶業之朝鮮)》은 일제가 조선의 양잠업을 자국 경제와 전쟁 수행을 위해 어떻게 재편하고 통제했는지 보여주는 핵심적인 식민지 수탈 자료입니다
잠업지조선(蠶業之朝鮮)은 1920년 결성된 조선잠사회(朝鮮蠶絲會)가 1924년부터 발행한 양잠 및 잠사 산업 전문 월간지입니다.
일제강점기 동안 조선 내 잠업 진흥 정책, 양잠 기술 보급, 누에 사육 및 뽕나무 재배 관련
통계와 정보 등을 다루며 1945년 정간될 때까지 발간되었습니다.
그러나 1924년부터 1928년, 1943년부터 1945년까지 발간된 잡지들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잡지의 구성을 보면 논총(論叢), 담총(談叢), 조사와 연구, 지방, 통계와 자료, 문원(文苑), 회보, 잡보와 여록으로 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논총과 담총에는 주로 잠업장려법, 총독부의 잠업정책 및 법령 소개를, 조사와 연구에는 잠사업의 현황과 전망 등의 연구논문을,
통계와 자료에는 통계자료를, 문원에는 회원들의 문예작품을, 회보와 잡보 및 여록에는 조선잠사회의 운영에 관한 기사를 게재하였다.
잡지의 발간목적은 조선잠사회의 운영에 도움을 주고 회원의 친목을 도모하는 기관지의 역할을 하기 위한 것이었다.
한국의 잠업에 대한 내용을 살펴보는데 유용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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