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품 크기 | 미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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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일본 | 연대 | 1900년~1945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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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제강점기 클래식 카테드랄 외관 케이스 트랜스 및 진공관 리뉴얼 수공예 라디오 - 역사적 과도기를 관통한 세월의 흔적 가득한 근현대사 초희귀 소장품 제품
1. 설명 - 1930~1940년대 일제강점기 시대의 엄혹한 역사적 현장을 소리 없이 지켜보았던 유서 깊은 라디오 외관 케이스와 초기 섀시 구조를 기반으로, 후대 대한민국 기술자의 숭고한 손길을 거쳐 새롭게 단장된 오리지널 리뉴얼 진공관 라디오 제품입니다. 국립민속박물관이나 근현대 생활사 박물관의 특별 기획전에서나 그 독특한 고증 형태를 마주할 수 있는, 우리 민족의 격동기 삶의 애환과 기술적 과도기를 한 몸에 품은 지극히 귀한 소장품이자 역사적 사료입니다.
이 제품은 일제강점기에 도입되어 해방과 전란을 거치며 폐기될 위기에 처했으나, 소리에 대한 집념을 가진 후대의 한 기술자에 의해 기적적으로 재탄생한 특별한 내러티브를 품고 있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당대 최고의 유행이자 미학이었던 수직형 카테드랄(Cathedral) 스타일의 클래식한 전면 디자인이 압도적인 아우라를 뿜어냅니다. 전면 중앙에 프리미엄하게 자리 잡은 원형 주파수 창은 아날로그 시절의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습니다.
특히 제품의 내부를 들여다보면 고전적인 초기 라디오의 금속제 섀시 흔적(A1, A2, A, B, E 단자부) 위로, 대한민국 220V 전력 환경에서도 안전하게 구동할 수 있도록 후대에 추가된 가정용 소형변압기(90VA) 장치가 정교하게 결합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진공관 부품들과 후대에 리뉴얼된 'NOM 8Ω 1.5W 스피커' 유닛이 조화를 이루며, 한 시대를 풍미했던 소리를 이어가고자 했던 기술자의 장인정신을 그대로 고증해 줍니다.
전문 빈티지 오디오 컬렉터분들의 하이엔드 수집품으로는 물론, 역사적 서사가 숨 쉬는 고급 서재, 스튜디오, 카페의 독보적인 프리미엄 인테리어 전시 오브제로 자신 있게 추천해 드립니다.
2. 상태 - 스피커 소리 크게 울립니다.
실내에서 안테나를 길게 연결하지 않아 방송은 수신해보지 못했습니다.
라디오 하부 한 쪽 보수되었습니다.
3. 확인 사항 - 사진으로 다 담아내기 어려운 세월의 흔적이나 내부 부품 노후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오래된 제품의 특성상 이로 인한 반품은 불가 하오니 깨짐, 찍힘, 금간 것, 흠집, 변색, 오염 사진 꼼꼼히 확인 또 확인하시고 신중한 입찰 부탁드립니다.
4. 완충 포장, 택배 안전 배송 (배송 중 손상이 없도록 에어캡으로 견고하게 다중 포장하여 발송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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