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품 크기 | 미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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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일본 | 연대 | 1960년~197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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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히다치製作所(Hitachi) 1961년(쇼와 36년) 4호 A 자동식 검은색 다이얼 전화기 - 오리지널 히다치 적색 엠블럼 명판 및 바닥면 1961년 검수 도장 종이 라벨이 온전히 잔존한 근현대 통신사 박물관급 희귀 사료 제품
1. 설명 - 1960년대 초, 아날로그 통신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며 교환원을 거치지 않고 직접 손가락으로 다이얼을 돌려 멀리 떨어진 상대방과 목소리를 나누던 시대의 상징, '히다치 제작소(日立製作所) 제작 4호 A 자동식 검은색 다이얼 전화기' 제품입니다. 국립민속박물관의 근현대 생활사 전시실이나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정보통신 박물관 홈페이지의 통신기기 사료관에서나 그 유서 깊은 실물을 고증 유물로 영접할 수 있는 박물관급 명작이며, 전문 수집가분들의 수집 아카이브를 장엄하게 매듭지을 초희귀 소장품입니다.
특유의 매끄럽고 묵직한 곡선미를 지닌 검은색 바디 섀시 중심에는 손가락으로 구멍을 걸어 돌리던 회전식 아날로그 다이얼 장치가 완벽한 조형미로 안착해 있습니다. 묵직한 수화기를 들어 귀에 대고 다이얼이 '태엽 감기듯' 제자리로 돌아가는 소리를 들으며 소통하던 그 시절, 영화나 근현대사 드라마 속 고풍스러운 집무실이나 서재 테이블 위를 지키던 아날로그의 낭만과 깊은 서사가 제품 전반에 입체적으로 녹아있습니다.
본 제품이 지닌 결정적인 사료적·학술적 가치는 제품 전면의 정품 엠블럼과 바닥면에 박제된 오리지널 기록들이 완벽하게 고증해 줍니다.
전면 오리지널 엠블럼: 제품 전면 하단부를 보시면 붉은색 타원형 바탕 위로 고전 필기체로 정교하게 새겨진 오리지널 'Hitachi' 금속 엠블럼 명판이 또렷하게 살아있습니다.
바닥면 검수 라벨 고증: 제품 바닥면을 뒤집어보면 출고 당시 부착된 오리지널 종이 라벨이 기적에 가까울 정도로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습니다. 라벨에는 ‘4号 A 自動式 電話機’, ‘仕 - 96号’, ‘昭 36. 6(쇼와 36년 6월 / 1961년 6월)’, 고유 일련번호 ‘製造番号 A - 27947’, 그리고 제조사 ‘日立製作所’ 명문이 선명하게 각인되어 있습니다. 하단 검수란에는 '36. 6. 12'라는 정확한 최종 출고 검수 날인 붉은 도장(인장) 스탬프까지 생생하게 남아있습니다.
원형 부속 고증: 오리지널 직물 피복 꼬임선 배선 코드 장치까지 제치 그대로 유지되어 있어, 1960년대 초반 통신 기기의 완벽한 원형을 고증해 줍니다. 클래식한 서재나 가전 쇼룸, 감성 카페 공간의 분위기를 단숨에 압도하는 최고급 디스플레이 전시 오브제 제품으로 자신 있게 선보입니다.
2. 상태 - 다이얼 잘 돌아갑니다.
3. 확인 사항 - 사진으로 다 담아내기 어려운 세월의 흔적이나 내부 부품 노후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오래된 제품의 특성상 이로 인한 반품은 불가 하오니 깨짐, 찍힘, 금간 것, 흠집, 변색, 오염 사진 꼼꼼히 확인 또 확인하시고 신중한 입찰 부탁드립니다.
4. 완충 포장, 택배 안전 배송 (배송 중 손상이 없도록 에어캡으로 견고하게 다중 포장하여 발송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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