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품 크기 | 미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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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일본 | 연대 | 1960년~197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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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세이코 특유의 간결한 조형과 아이보리·골드 배색이 돋보이는 빈티지 뮤직벨 탁상시계입니다.
넓은 가로형 몸체와 입체적인 숫자 인덱스, 붉은 초침이 어우러져 1960~70년대 일본 생활용품의 분위기를 느끼게 합니다.
문자판의 ‘MUSIC BELL’과 ‘2 JEWELS’, 후면의 여러 조작부는 시간 표시와 벨·오르골 기능을 함께 구성한 제품으로 보입니다.
기능을 떠나 레트로 인테리어 소품이나 세이코 빈티지 시계 컬렉션으로 전시하기 좋은 형태입니다.
다만 현재 시계와 벨, 오르골 기능은 모두 작동을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수리·정비 가능성을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2. 설명
문자판에서 MUSIC BELL, SEIKO, 2 JEWELS 표기를 확인할 수 있으며, 후면에는 RBM205와 JAPAN이 양각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본체 후면에 태엽을 감는 조작부와 벨·오르골 선택 및 정지와 관련된 것으로 보이는 조작부가 있고, 일본어 사용 안내 스티커도 남아 있습니다.
사진상 배터리실이나 전기 입력부는 보이지 않아 기계식 태엽 방식으로 판단됩니다.
시계의 시간 진행, 알람벨, 오르골 재생, 각 조작부의 작동 상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오르골 곡명과 내부 기계 상태 역시 미확인입니다. 전문적인 분해·정비나 수리 진단은 하지 않았으며, 억지로 태엽을 감거나 조작하지 않은 상태로 출품합니다.
아이보리색 전면에는 세월에 따른 변색·점오염·사용 흔적이 있고, 금색 장식부에는 마모와 변색이 보입니다.
검은색 후면에는 스크래치와 얼룩이 있으며 나사 일부에 산화 흔적이 있습니다.
후면 우측 하단 고정부 주변에는 균열이 확인되고, STOP 표기부에는 조작 노브가 보이지 않아 결손 가능성이 있습니다.
3. 참고 사항
본 제품은 오랜 세월을 간직한 빈티지 제품 입니다.
최대한 여러 각도에서 촬영해 등록했으며, 사진에 담기 어려운 미세한 세월의 흔적/사용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단, 낮은 가격으로 시작해 낙찰가에 관계없이 현 상태 그대로 발송드릴 예정입니다.
빈티지 제품 특성상 반품은 불가하오니(단순 변심 포함), 첨부 사진을 충분히 확인 후 신중한 입찰/구매 부탁드립니다.
4. 배송 안내
소중한 기기인 만큼 완충재를 충분히 사용하여 꼼꼼하게 포장 후 택배로 안전 발송드립니다.
빈티지 기기 특성상 충격에 민감할 수 있어 파손 방지 포장에 최선을 다해 발송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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