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품 크기 | 미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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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일본 | 연대 | 1960년~197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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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브라운관 텔레비전을 축소한 듯한 외형이 인상적인 금성사 제작 추정 T-607 트랜지스터 라디오입니다.
수집계에서는 금성사의 최초 캐릭터형 라디오로 소개되는 모델이며, 동형 제품이 백남준 작품에 사용된 이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본 출품품 자체가 백남준 작품에 실제 사용되었던 개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머스터드 옐로 계열의 본체와 아이보리색 손잡이·노브가 어우러져 초기 국산 생활가전 특유의 감각을 보여줍니다.
작동이 확인된 제품으로, 빈티지 라디오 컬렉션은 물론 전시와 레트로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소장 가치가 느껴지는 물건입니다.
2. 설명
본체, 후면 커버, 손잡이와 전면 노브 3개가 갖춰져 있습니다.
전면에는 ‘DRYCO DELUXE 6-TR RADIO’, 후면에는 ‘6-TRANSISTOR RADIO / MODEL T-607 / MADE IN KOREA’가 표기되어 있습니다.
내부 스피커에서는 초기 GS 표식과 P-520B, 8Ω, 1.5W 표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작동을 확인한 제품입니다.
다만 오래된 전자제품이므로 장시간 연속 구동, 모든 주파수 구간의 수신 감도, 외부전원 단자와 이어폰 단자까지 전문 장비로 점검한 것은 아닙니다.
‘완동품’이나 ‘완벽한 작동 상태’로 단정하지 않으며, 실제 확인한 범위 이상의 기능은 보증하지 않습니다.
수집자료상 이 모델은 금성사의 최초 캐릭터형 라디오로 알려져 있으며, 동형 제품이 백남준 작품 제작에 사용된 사례가 있다고 전해집니다.
외관에는 연식에 따른 미세한 흠집과 변색·오염이 있습니다.
3. 참고 사항
본 제품은 오랜 세월을 간직한 빈티지 제품 입니다.
최대한 여러 각도에서 촬영해 등록했으며, 사진에 담기 어려운 미세한 세월의 흔적/사용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단, 낮은 가격으로 시작해 낙찰가에 관계없이 현 상태 그대로 발송드릴 예정입니다.
빈티지 제품 특성상 반품은 불가하오니(단순 변심 포함), 첨부 사진을 충분히 확인 후 신중한 입찰/구매 부탁드립니다.
4. 배송 안내
소중한 기기인 만큼 완충재를 충분히 사용하여 꼼꼼하게 포장 후 택배로 안전 발송드립니다.
빈티지 기기 특성상 충격에 민감할 수 있어 파손 방지 포장에 최선을 다해 발송하겠습니다.
판매자 보충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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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매자 ID | oyshallo562 | 사업자구분 | 간이과세자 | 대표자 | 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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