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품 크기 | 41cm×55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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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한국 | 연대 | 1900년~1945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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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소화6년 11월 18일 수요일
4면(1,2,7,8면)
1면
*[사설]당국의 농민정책
대공황과 일제의 수탈로 파탄에 이른 농촌 실상을 지적하며 근본적인 구제책과 소작 제도 개선 등 실질적인 개혁을 촉구
*제3회 연맹이사회 폐회즉시 비밀회의
중국 정부가 일본의 만주 침략을 국제연맹에 제소하면서, 국제연맹 이사회(프랑스 파리)가 긴급히 소집되었다.
공개 회의가 끝난 직후, 일본 대표와 중국 대표를 비롯한 이사국 대표들이 모여 사태 해결을 위한 막후 교섭과 비밀회의를 열었다.
당시 국제사회는 일본의 군사적 행동을 비판하면서도, 실질적인 제재보다는 평화적인 해결과 타협을 모색하며 물밑 외교전을 펼치고 있었다.
*『브』의장의 보고연설 이사회 회장의 광경
만주사변과 관련하여 아리스티드 브리앙 국제연맹 이사회 의장이 중일 양국에 군사 행동 중지를 촉구한 보고 연설과 긴박한 회의장 상황을 보도했다. 이 보도는 일제의 침략에 대한 국제사회의 제재 노력이 이해관계로 난항을 겪던 당시의 복잡한 외교적 상황을 반영.
2면
*공작위원회사건 검거범위점 확대
*최고지도자 김와시리 송국
*독학으로 성공 박사 논문 통과 의학박사 신성우씨 기사
7면
*김해군내에 검거의 선풍
1920년대 후반부터 1930년대 초반까지 김해 등 경남 일대에서는 청년회와 농민조합이 조직되어 소작쟁의, 야학을 통한 문맹 퇴치 및 민족의식 고취 운동이 활발하게 전개되었다. 일제 경찰(김해경찰서 등)은 이를 불온사상(사회주의 및 항일 민족운동) 전파로 규정하고, 대대적인 검거 작전(검거 선풍)을 벌여 관련자들을 무차별적으로 체포했다.
*연재소설 춘원 이광수 작 <이순신> 94회
8면
*조선미이입량 칠백구십구만석
일제는 일본 본토의 식량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산미증식계획을 실시하여 조선의 쌀 생산량을 늘렸다. 이 과정에서 증산된 쌀의 대부분이 일본으로 빠져나갔다.
상태: (사진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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