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품 크기 | 미입력 |
|---|
| 제조국 | 한국 | 연대 | 1960년~1979년 |
|---|
[제목]: 대우전자(DAEWOO) AM 전용 기계식 카라디오 - 1970~1980년대 '마이카(My Car)' 태동기 포니·브리사 시절 국산 가전 산업사 및 근현대 교통 생활사 박물관급 오리지널 사료 제품
1. 설명 - 대한민국 근대화의 상징인 경부고속도로가 시원하게 뚫리고, 국산 자동차의 전설인 포니(Pony)나 브리사(Brisa)가 전국의 도로를 누비기 시작했던 1970~1980년대, 차량 대시보드의 중심에서 운전자의 고독을 달래주던 기념비적인 유산, ‘대우전자 사의 오리지널 AM 전용 기계식 카라디오’ 제품입니다. 현재 국립민속박물관의 근현대 생활문화실이나 자동차·가전 역사관 홈페이지의 초기 통신 장비 섹션실에서 당대의 교통 생활상을 증언하는 핵심 유물로 소개될 만큼, 대한민국 근현대 산업사에서 독보적인 고증 가치를 지닌 희소성 높은 소장품입니다.
당시 카라디오는 자동차 가격의 상당 부분을 차지할 정도로 대단한 고급 옵션이자, 차를 소유한 이들의 자부심을 완성해 주던 격조 높은 문물이었습니다. 라디오 주파수를 맞추기 위해 기계식 다이얼 노브를 돌릴 때 느껴지던 묵직한 손맛과, 아날로그 주파수창 너머로 아련하게 울려 퍼지던 당대의 뉴스·시사 방송은 그 시절을 치열하게 살아온 세대에게 향수를 자극하는 최고의 매개체입니다. FM 방송이 대중화되기 전, 오직 AM 주파수 가락에 의존해 전국의 도로를 달리던 무역 역군들과 우리 아버지 세대의 눈물겨운 서사와 낭만이 이 작은 제품 안에 고스란히 응축되어 있습니다.
전면 패널부를 담은 사진을 보시면, 중앙 상단에 대우의 옛 오리지널 DAEWOO 황색 로고가 선명하게 빛나며, 그 아래 주파수 스케일 창에는 클래식한 초록색 폰트로 새겨진 AM 54 6 7 8 10 12 14 16 KHZ 눈금선과 오렌지색 지시 바늘이 완벽한 시각적 밸런스를 보여줍니다. 하단에 정렬된 5개의 큼직한 기계식 프리셋 푸시 버튼들과 좌우의 TONE---ON-VOL, TUN---BAL 휠 노브 장치들은 클래식 올드카 마니아분들과 올드 가전 수집가분들의 미학적 안목을 깊이 만족시킵니다. 전문 컬렉터분들의 하이엔드 아카이브를 완성할 최고의 마스터피스이며, 빈티지 인테리어 공간이나 스튜디오의 시선을 사로잡는 프리미엄 디스플레이 전시 오브제 제품으로 자신 있게 출품합니다.
2. 상태 - 작동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3. 확인 사항 - 사진으로 다 담아내기 어려운 세월의 흔적이나 내부 부품 노후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오래된 제품의 특성상 이로 인한 반품은 불가 하오니 깨짐, 찍힘, 금간 것, 흠집, 변색, 오염 사진 꼼꼼히 확인 또 확인하시고 신중한 입찰 부탁드립니다.
4. 완충 포장, 택배 안전 배송 (배송 중 손상이 없도록 에어캡으로 견고하게 다중 포장하여 발송해 드립니다.)






영수증발행 : 온라인현금영수증(소득공제용 / 지출증빙용)
영수증신청 : 수령확인시에 개인소득공제용 또는 사업자회원님의 지출증빙용(세금계산서대체)으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판매자 ID | moon12013 | 사업자구분 | 간이과세자 | 대표자 | 오** |
|---|---|---|---|---|---|
| 상호 | 에**** | 사업자등록번호 | 385******* | 통신판매업신고 | |
| 전화번호 | 010********** | mo***************** | |||
| 영업소재지 | 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15길 5 (성수동2가, 정안맨숀8차) ******* | ||||
코베이옥션은 구매안전서비스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