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품 크기 | 64 X 60 |
|---|
| 제조국 | 한국 |
|---|
명칭 : 여초 김응현 서예
시대 : 근현대
규격 : 64 × 60 (작품규격)
* 배송시 액자 제거 후 배송합니다.
< 약력 >
김응현 (金膺顯, 1927년~2007년 2월 1일)은 대한민국의 서예가이다. 호는 여초(如初)이다.
학력
10여세 때 안진경체(顔眞卿體)로 글씨공부를 시작, 육조서(六朝書)를 전공했다. 1954년부터 국전에 출품, 동 추천작가를 역임했고, 국회도서관의 창설멤버이기도 하다. 1965년 12월 첫 개인전을 가졌고, 중형 김충현과 더불어 동방연서회(東方硏書會)를 창설, 1971년 이후 동 회장으로 있으며 건국대학교에서 서예를 강의했다. 원래 육조서를 썼으나 근래에는 강유위(康有爲=靑末人)와 같은 전형(典型)과 파격(破格)의 경지를 발고 있다. 작품으로 <견귤현(見橘顯)> <전적벽부(前赤壁賦)> 등이 있다.



영수증발행 : 온라인현금영수증(소득공제용 / 지출증빙용)
영수증신청 : 수령확인시에 개인소득공제용 또는 사업자회원님의 지출증빙용(세금계산서대체)으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주)코베이옥션에 등록된 상품과 상품내용은 개별 판매자가 등록한 것으로서, ㈜코베이는 중개시스템만 제공하며 해당 등록내용에 대하여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가 사업자회원이 아닌 개인회원의 경우 판매자 정보는 [코베이옥션 결제처리] 이후 판매자의 연락처 등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즉시 제공하게 됩니다.
코베이옥션은 구매안전서비스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