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71,육성! 김재규,군법회의 최후진술,카셑 테입 양면 녹음 약 60분,동아일보사,신동아 1996년 10월호 부록,자유민주주의를 외치며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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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n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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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국 한국 연대 1980년~199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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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천은 그의 책, "알몸 박정희"에서 "1979년 10월 26일 저녁 7시 50분 경, 중앙정보부장 김재규는 야수의 심정으로 유신의 심장을 쐈다". "나는 박정희 사살

사건을 8.15민족해방만큼 의미있는 사건으로 평가한다." "김재규! 그는 자기목숨을 던져 민족적 약속을 지켜낸 영웅이다." 

사실 수많은 변신과 공약위반으로 결국, 유신헌법(체육관 선거)으로 종신 대통령을 하겠다고 나선 박정희를 사살하지 않았으면, 우리 자유민주주의는 어떻게

되었을까? 아찔하기만 하다. 경제발전은 좀 천천히 해도 되지만, 자유민주주의가 짓밟힌 군사독제를 우리 젊은이 들이 타도하려면 얼마나 많은 피를 흘려야

했겠는가!, 김재규는 최후진술에서 카랑 카랑한 목소리로 이 땅의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박정희를 사살할 수 밖에 없었다고 진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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