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품 크기 | 미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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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한국 | 연대 | 1980년~199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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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래상사 옛날 오리지널 개인택시 지붕 표시등(캡등) - 70 80 대한민국 근현대 거리의 향수와 서사를 고스란히 간직한 교통 생활사 희귀 사료 제품
1. 설명 - 1970년대부터 1980년대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의 눈부신 압축 성장기와 격동의 근현대사 속에서, 전국 방방곡곡의 도심 도로 위를 쉼 없이 누비며 서민들의 가장 친근하고 든든한 발이 되어주었던 ‘옛날 오리지널 개인택시 지붕 표시등(캡등)’ 제품입니다. 국립민속박물관의 현대 생활사 전시실이나 교통수단 변存사 아카이브 홈페이지 등에서나 그 원형을 영접할 수 있는 대단히 정겨운 생활사 사료이며, 이제는 도심에서 완전히 사라져 개체 자체가 극히 드물어진 초희귀 소장품입니다.
이 제품은 매일 새벽녘 자욱한 안개를 헤치며 시작해 심야의 고단한 귀갓길까지, 수많은 승객들의 희로애락과 대한민국 소시민들의 치열했던 삶의 서사를 묵묵히 함께 지켜보았던 역사의 산증인입니다. 고속도로와 도심 빌딩 숲을 배경으로 달리던 클래식 카(포니, 스텔라, 소나타 등)의 지붕 위에서 밤하늘을 환하게 밝히던 아날로그 감성이 제품 전반에 입체적으로 녹아있습니다.
측면부와 전후면 사진을 보시면, 산뜻하고 선명한 고전 국방색 계열의 녹색 바디 위로 둥근 돔형 구조가 솟아오른 독특한 조형미가 돋보입니다. 표면에는 붓칠이나 프린팅으로 정교하게 마감된 검은색 'TAXI' 영문 로고와 '개 인'이라는 굵직한 한글 타이포그래피 각인이 아주 또렷하게 살아있어 당대 도로 풍경을 생생하게 고증해 줍니다.
특히 제품의 내부 바닥 판넬 면을 살펴보면, 당대 택시 전문 장구를 생산·보급하던 역사적 출처인 '미래상사'라는 제조사 명판 글자가 선명하게 돋인(양각)되어 있어 제품의 독보적인 정통성과 사료적 가치를 완벽하게 고증합니다. 안쪽에는 과거 야간 운행 시 '빈차' 표시나 방범등 역할을 수행하던 오리지널 아날로그 전구 소자 3구(양측 투명 전구와 중앙의 적색 전구) 및 내부 배선 라인 메커니즘 메인보드가 원형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 컬렉터분들의 향수를 자극합니다. 레트로 감성의 쇼룸, 자동차 전문 매장, 스튜디오는 물론 영화·드라마 촬영 세트장의 공간을 압도하는 최고급 디스플레이 오브제 제품으로 자신 있게 추천해 드립니다.
2. 상태 - 작동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크랙이 있습니다.
3. 확인 사항 - 사진으로 다 담아내기 어려운 세월의 흔적이나 내부 부품 노후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오래된 제품의 특성상 이로 인한 반품은 불가 하오니 깨짐, 찍힘, 금간 것, 흠집, 변색, 오염 사진 꼼꼼히 확인 또 확인하시고 신중한 입찰 부탁드립니다.
4. 완충 포장, 택배 안전 배송 (배송 중 손상이 없도록 에어캡으로 견고하게 다중 포장하여 발송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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