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품 크기 | 47 X 35 유리 액자 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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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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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운의 화가 이중섭 6.25 전란으로 가족이 온전히 거처 할 집이 없어 전전 하였다.
그들의 반듯한 집으로 이사를 가는 것이 소원이었다.
가족들 열망은 아버지가 소 달구지를 끌고 가족들이 즐겁게 노래하며
이사를 가는 날을 그림으로 애절하게 표현한 작품이다.
제주도 5평 움막에서 두 아들과 사랑하는 부인이 최고의 행복한 삶을 누리게 된다.
그 이후 가족들은 헤어지고 홀로 외로이 바닷가 요양소에서 패병으로 요절하게 된다
미안! 반품은 사절 합니다.!!
# 작품은 접은 흔즉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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