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품 크기 | 미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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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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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규격53cm*45.5cm 10호 아사천캔버스에 유채및 혼합재료,
서양화가/김 경진(1951년생)
[개인전]
자연과의 대화전(인사동 서경갤러리)
Figure of peace 전 (인사동 한갤러리)
[초대전,단체전]
마산 동서화랑 초대전
진주 예원화랑 초대전
대구 서라벌화랑 초대전
대전 현대화랑 초대전
서울 본화랑 초대전
2인전 (프랑스 파리)
3인전 (대구)
아트 아카데미회전(서울 경복궁 미술관)
재불 한인 작가전(빈센트 갤러리 프랑스)
지역 작가전(한국)
한,러 교류전(레핀大 박물관 러시아)
한,일 대표작가전(프랑스 파리)
프랑스 순회전(Ancoy등 프랑스)
Dally Gallery 초대전(스페인)
한,서 작가 교류전(스페인)
국내.외 화랑 초대전 다수
유럽화랑에서 10년간 활동후 귀국
현재소속 :전업작가
풍경화가회
토요화가회
일요화가회
[작가노트]
자연은 언제나 내게 무한한 에너지로 내 영혼을 충만하게 합니다.
당신은 내게 평화를 가져다 주고 당신과 함께 하는 시간은 행복 그 자체 입니다.
아! 당신은 자연입니다. 바람불고 비가와도... 구름, 안개로 무척 우중충한 날에도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해맑고 하늘 높은 날에 당신을 그리며..
파리소재 피카소 미술관에서 한참 그의 인물화 입체파 작품들을 감상하고 밖으로 나왔는데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거리엔 온통 그림 속 여인들이 쏟아져 다니고 있었습니다.
아찔한 순간이었습니다.
내 옆을 지나는 여인들은 미술관 그림의 입체를 하고 있었습니다.
나는 알게 되었습니다.
피카소의 입체파가 앵그르의 여인보다 더 효과적인 사실적 표현임을...
미술적 유파란 것이 단지 스타일 문제가 아니라 더 효과적인 현상 표현임을...
그리하여 나의 풍경화가 많이 생략되었든, 거칠게 그려졌든 스타일 고수가 문제가 되는게 아니라 그 상황. 그 현장을 한계적 평면에 효과적으로 표현하되 나와 그림을 보는 이가 공감대가 형성되며 영혼을 풍요롭게 하는 대화를 하는데 기여함이 소박한 소망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연에 대한 엄청난 애정, 많은 시행착오를 수반한
연습량, 늘 긴장을 늦추지 않는 동지애가 필수적임을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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