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흑어미 현은 조기영 선생 '현은집판목(玄隱集板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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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 크기 49.2 * 26 cm
제조국 한국

조선시대 현은 조기영 선생 '현은집판목(玄隱集板木)'


조선시대에 현은문집을 제작하는데 사용한 판목입니다.

우리나라의 인쇄술은 세계 인쇄문화의 원조로 조선시대 인쇄술을 보여주는 자료입니다.


* 현은문집(玄隱文集)

- 1863년에 간행된 청송 출신의 조선 후기 학자 조기영의 시문집과 책판.

- 조선 후기 청송 출신의 학자 조기영(1764~1841)의 문집으로 1863년에 간행되었다. 

  목판본으로 제작되었으며, 책판은 청송군 안덕면 신성리의 방호정에 소장되어 있다.

- 조기영은 어려서 영남 유림의 거두인 이상정, 이주정의 기대를 받았고, 후에 김홍, 정종로의 문인이 되었다. 

  1827년에는 부친의 유의로 사마시에 입격하기도 하였다.

- 판식의 사주쌍변에 계선에 있으며, 상하향흑어미이다. 책판은 총 82장 중 현재 3장이 남아 있다.

(출처 : 한국학중앙연구원, 디지털청송문화대전)


현재 청송 방호정에서도 3장밖에 소장하고 있지 않으며, 현재는 한국국학진흥원에 기탁하였습니다.

아주 희귀한 자료로 실제 사용하여 조선시대 고서적을 제작한 자료입니다. 

세월의 흔적은 있습니다. 상태는 사진 참고 부탁드립니다.


사이즈 : 49.2 * 26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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