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품 크기 | 138. 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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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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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군의 고서화
희귀 친필 고서화
우선적으로 그림에
대해 친필인가 영인본 인지에 대해 관심이 많으실것 입니다
저가 친필이 맞다고
주장하는 근거는
고택 종가집에서
IMF 외환 위기때
1,고서화 전문 수집가
분께서 구입한것을
유품으로 유족으로부터 저가 다시
비싸게 구입하였음
2 , 복사본 영인본에서 느낄수 없는 표면을 만졌을때 복사본과는 달리 거칠거칠하게 느껴지는 감촉
3,육안으로 보았을때에도 먹의 짙고 옅은 농도
4 종이 재질도 오래된 한지에 채색
5,8 폭 병풍에서 떼어낸 그림이 제각각 다르고 저가 판매한 구매자로 부터 진품으로 이의가 없는점
6 ,그림으로 보나 필체로 보나 이고서화는 모방할수 없는
대원군의 뛰어난 실력을 따를수가 있는
사람이 없다는 점
이는 저가 진품이라고 강력하게 주장할수 있는 확실한 근거 입니다
미감정으로 감정을 받지 않았음
이는 굳이 진품 판정을 안받은 이유
비싼 감정료로
보증서가 있더라도
불신하는 데에서는
굳이 감정을 받아볼
필요성을 느끼지 못함
이는 저가 감정을 받지 않은 이유 입니다
공감 하시는 분만
입찰에 응해 주시고
반품 또는 변심으로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환불 반품은
거절되오니 신중하게 입찰 부탁드립니다
● 작품 설명
크기 가로 39
세로 138
전통 수묵화로 난초는 동양화에서 고결한 인품 청렴 은읏한
덕성을 지닌 식물로
학자나 선비들이 자신의. 마음과 품격을 나타나기 워해 즐겨
그렸던 그림이지만
바위에. 피어 있는
바위에 그려진 석란도는 굳건한 의지로
남자다운 용맹스러움과 건강의 상징을
뜻하고. 실제 난을 키우는 석부작으로 취미로 많이 길렀다고 합니다
난초그림을 잘그리고 붓글씨를 잘 쓰기로 유명한 대원군은
외세에 굽히지 않고. 나라를 지키기위해 마음을 단련하기 위해 붓글씨로 난초그림을 취미로 그렸지만 아쉽게도 그림은 몇점 남지않아 매우 귀하다고 합니다
이그림은 문화재 박물관이나 공공. 공익기관 대학교 또는 전시용으로 전문 수집가에게
낙찰되어 여러 사람들이 많이 볼수 있는
장소에 유용하게 관람되어 지길 바랍니다
여러 분들께서 널리 참여하시고 기회를 드리고자 시작가 1000 원 부담없는 가격에 시작하므로 많이 많이 입찰하여 주시고 꼭 소장하고 싶으신 분들은 소신껏 사고 싶은 가격에 입찰 해주시면 최종마감시간전에
최고가로 응찰하신분이 낙찰됨을 공지 드립니다
행운의 주인공이 되어 보세요
행운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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