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경매 대상 마감 전 1분 이내 입찰 시 3분 연장 (최초 1회 한정) 공유 신고

확대보기 확대보기     |     돋보기 돋보기

현재가
남은시간

(2026년 06월 13일 21:12:00)

경매번호 2606REPBY1N
입찰기록 [기록보기]
입찰단위 1,000원
희망 입찰가
예상 구매가

( + 구매수수료 )

hyacinth

5.0(1)
★★★★★
★★★★★
진행 중인 경매
16건 [더보기]
해당 판매자의 평균 배송기간은 2일 이내입니다.
배송기간은 주말/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

2주 전 월요일 ~ 일요일까지 입금완료일부터 배송완료일까지의 평균 소요 일수를 기준으로 합니다.
배송완료 건이 비정상 거래로 판단되는 경우, 집계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물품 크기 64.0×47.1cm
제조국 한국 연대 1900년~1945년

190696일자 <대한매일신보>

 

4권제315.

영인 배설(발행: 1872~1909), 광무10(1906)96일자(4)

국한문 혼용.

 

영국인 어니스트 베델(한국명 배설)이 주도한 한글신문 <대한매일신보>입니다.

<독립신문> <황성신문>과 함께 대일항쟁기 3대 민족 저항지로 정평이 난 신문이지요.

당대 신문치곤 판형이 꽤 큰 편이고요,

 

특히 신식학교의 광고가 많이 수록된 것이 눈길을 끕니다. 일제의 탄압으로 폐교한 사립 廣化新塾, 사립양정의숙(현 양정고), 1905년 설립된 서강의법학교와 형제학교라 할 수 있는 懿法會야학교, 관립 한성고등학교(현 경기고), 사립보성중학교(현 보성고) 등 개화기의 중등학교 학원(학생) 모집 광고들이 그것이지요.

당시 주요한 학습용 서적 광고도 보이네요. <동국역사><농정신편> 등 대한매일신보사가 자체 발매한 교과용 도서를 비롯, <대한자강회 월보> 광고도 실려 있습니다.

 

세월의 흔적은 있으며, 일부 배접 수리한 부분이 있으나 크게 흠 잡을 데는 없습니다.

상태는 사진을 참조하시고요,

1만원 경매로 올립니다.

판매자 정정 설명
내용추가일시 : 2026/06/03 17:04
아래 설명 중 "영인 배설"이라는 문구를 보고 영인본인가를 분의하신 분이 계신데요, 여기서 말한 '영인'은 影印이 아니라, 英人(영국인)입니다. 영국인 베델(Ernest Thomas Bethell)이라는 뜻이지요. 경매 자료는 1906년에 인쇄된 100% 원본 입니다.!!

  • 번호
  • 질문구분
  • 제목
  • 등록자
  • 등록일
반품시 주의사항
아래 각호의 경우에는 반품이 되지 않습니다.
1)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 제외)
2) 소비자의 사용 / 소비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3)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5) 판매 / 생산방식의 특성상, 반품 시 판매자 에게 회복할 수 없는 손해가 발생하는 경우(주문접수 후 개별생산, 맞춤 제작 등)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알아보기
파손물품 반품시 주의사항
물품 수령시 택배기사와 함께 물품의 파손여부를 확인하신 후,
반품 신청시 파손이미지를 등록해 주시면 안전하고 신속하게 환불처리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영수증발행 : 온라인현금영수증(소득공제용 / 지출증빙용)

영수증신청 : 수령확인시에 개인소득공제용 또는 사업자회원님의 지출증빙용(세금계산서대체)으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판매자 정보

판매자 정보
판매자 ID hyacinth 사업자구분 면세사업자 대표자 김**
상호 하** 사업자등록번호 683******* 통신판매업신고 제2019경기안성0176호
전화번호 010********** email ha***************
영업소재지 경기도 안성시 보개면 남사당로 43-6 ********

코베이옥션은 구매안전서비스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마이페이지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로그인